영웅이 되기 위해선 고난이 따른다.

Lv.1 바람돌이777 (218.♡.115.190)

2025년 5월 4일 PM 02:18 · 수정됨(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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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영웅을 내기로 마음 먹으면

그에게 모진 고난을 부여한다고 합니다.

그 모진 고난을 이겨내고 나서야

영웅이 탄생하는 과정이 되는 것이라고 하죠.

지금 내란세력이 준동하는 것도

사법부가 저렇게 나오는 것도

결국은 이재명에게 서사를 부여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사법부 대법관들은 매우 쫄아있는 상태일 것입니다.

왜냐면 지금 그들이 처한 처지가 매우 궁색하거든요.

그래서 미친짓을 쳐하는 지는 모르지만

그것도 마지막 발악일 것입니다.

이 사태는 사법부까지 싸그리 다 청소하라는

하늘의 뜻일지도 모릅니다.

가장 큰 힘인 국민의 지지가 그와 함께 하기에

(씨... 국민의 힘이라고 할 뻔 했네)

그는 이길 수 있습니다.

민주당은 대책을 내 놓을 것입니다.

이재명은 승리할 것입니다.

우리 국민은 이길 것입니다.

믿어봅시다. 이재명을

댓글 (2)

  • 우주난민

    우주난민 Lv.1

    25.05.04 · 89.♡.101.80

    레버넌트 스토리 같네요. 곰에게 공격당하고, 동료에게 배신 당하고, 동사할 뻔하다 끝내 살아남고... 게다가 최후의 복수는 자신의 손이 아닌 타인에 의해 이루어지죠.
  • 그린파파야123 Lv.1

    25.05.04 · 115.♡.63.46

    그동안 알려진것 만 봐도 무전유죄 판결이 많았는데 안알려진 판결은 얼마나 많았을까요?
    그 아래서 공정하지 않고 불의하거나 부당한 재판으로 억울한 사람들 또한 많았을 거에요.
    그런 것도 사법부가 저지른 폭력이라고 봅니다.
    사법부는 민주주의를 위해 희생하거나 댓가 지불한 적이 별로 없어요.
    오히려 행정부 권력이 강할땐 그들이 시키는대로 원하는대로 판결하는 적이 많았기에 공범인 적이 많았어요.
    그런 크고 작은 불의가 쌓이고 쌓여 오늘날 사법 쿠데타라 명하는 행동을 서슴없이 자행하는 조직이 된거라고 봐요.
    스스로 자정하거나 개혁할 능력을 상실하니 조희대 같은 자가 대법관으로 승진해왔고 이번 전원 합의체 대법관들 중 9명 같은 괴물들이 사법부 헤드로 앉을 수 있게 된거라고 봐요.
    양승태전법원장이 판사들 사찰하고 리스트 만들어서 자기쪽 라인들을 요직에 앉히며 영향력을 키워왔을거고 인사.예산권 차지하며 하나회나 검찰 중수부 처럼 조직을 망가뜨렸겠죠.
    저런 조직에서 선한 열매가 나오겠습니까?
    조희대 법원장 같은 자가 내란에 참여하지 않았다는게 오히려 코메디 아닙니까?
    쿠데타가 실패하면 다음엔 법원의 시간인데 계엄을 계획하는 자들이 사법부를 그냥 놔둘리가 없으니 조종하고 부리기 좋은 자로 준비했을 거고 당연히 캐비넷에 자료가 많은 자들로 구성하고 준비했겠죠.
    그것이 결국은 사법부 개혁의 시발점이 될것이고요. 조직이든 법 개정이든..
    이젠 국민들의 시간입니다.
    국민들이 개혁의 마중물이자 쓰나미가 될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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