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가 하나도 즐겁지 않습니다
에
에딩거 (106.♡.195.204)
2025년 5월 4일 PM 02:33 · 수정됨(15:23)
조회 1,106 공감 0
마음 한구석이 계속
불편한채로 가족과 연휴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냥 불편한 정도를 넘어서서
불안한 심리 상태가 지속중입니다
이 기분이 가족에게 전염되지 않게 노력중인데
쉽지않습니다
억지로 이 기분을 가라앉히려 할때마다
분노가 또 치솟습니다
분노를 느낄때면 아래 그림밖에 생각안납니다

댓글 (2)
- 블
블루팅
25.05.04 · 211.♡.64.143
-
미미스마플
25.05.04 · 1.♡.22.13
계엄/체포/탈옥/사법쿠데타
한 껀씩 겪을 때마다 2-3년씩 늙는 느낌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계엄도 어찌어찌 버텼는데
탈옥이후 파면까지 엄청 힘들었어요
이제 일상을 회복하고 있었는데
우리 힘내요
연대하고 이겨내요.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