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기를 빌려달라는 친구.jpg
A
alchemy (14.♡.16.144)
2025년 5월 4일 PM 04:13 · 수정됨(17:28)
조회 3,377 공감 0
댓글 (11)
-
Ppotatochips
25.05.04 · 118.♡.10.30
친구 그만해야 할 것 같은데 말이죠.. -
외외선이
25.05.04 · 223.♡.247.160
친구 맞나요? -
과과객
25.05.04 · 39.♡.163.182
30대 중반에 얼른 손절해야 나머지 50년 인생이 편안할겁니다. -
폭폭풍의눈
25.05.04 · 220.♡.208.227
이해 불가네요. 정 그러면 당근해서 한달 하고 팔면 되지, 뭘 빌려달라고 그러는가 싶네요 -
인인생여러컷
25.05.04 · 220.♡.182.66
부모가 제정신이 아니라, 저 집에서 자랄 아이도 걱정스럽네요. -
효효도하세요
25.05.04 · 112.♡.21.62
떼쓰는거 들어주기 시작하면 그대로 학습되죠 -
렌렌더
25.05.04 · 175.♡.223.148
잠깐 했는데 그정도면 한 달 하면 완전 게임에 눈 뜰 텐데요
실은 애 아빠가 하고 싶은 건 아니겠죠? ㅋㅋㅋ - 오
오징어쥬스
25.05.04 · 211.♡.0.189
빌려주면 그다음 스텝은 ”그냥 싸게 팔면 안돼?“ 입니다 - A
alchemy
→ 오징어쥬스 작성자
25.05.04 · 106.♡.11.252
그것도 아니고 애가 원하는데 그냥 주면 안돼? 나올겁니다. -
TTyphoon7
25.05.04 · 118.♡.5.9
한달 빌려달라는 핑계로 가져가서는 (반환을 차일피일 미루든, 망가졌다는 거짓말을 하든) 그냥 가져가려고 했나보네요.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5/comment_1995113737_XnVrzuv7_a5bf99208667352cff255ca7a99b413145ee0a9b.jpg]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