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장 베리님 글은 읽을때 마다 마음이 아프네요.
운영자z

Lv.1 운영자z (175.♡.206.55)

2024년 4월 23일 PM 09:10 · 수정됨(21:20)

조회 937 공감 0

뵌적은 없지만 매년 한두번은 글 읽게 되는거 같아요.

생전에 얼마나 유쾌하고 좋은 분이셨을지 생각 하게 됩니다.

부인 되시는 분의 오빠가 쓰신 글도 읽고 있으면 여동생분의

성품도 좋은 분이라는게 느껴지구요.

두분 좋은 곳에서 행복하게 계시길...

댓글 (2)

  • 윤발이

    윤발이 Lv.1

    24.04.23 · 180.♡.85.68

    미국으로 선물도 보내드리고 제 아이패드 1세대 미국에서 줄서서 사서 한국 보내주시기도 했는데 벌써 10년이 넘었다는게..
    참 시간도 빨리 가고 삶도 덧없는게 느껴집니다..
  • 아스트라

    아스트라 Lv.1

    24.04.23 · 121.♡.154.199

    헐...몇년전에 아내분이 부고를 알린글은 본거 같은데 두분다 작고하셨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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