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사 못 믿어서 직접 도색한 디시인......
구마적

Lv.1 구마적 (220.♡.237.152)

2025년 5월 4일 PM 05:15 · 수정됨(18:34)

조회 2,846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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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매 도색은 역시나 위험합니다.



댓글 (14)

  • 우주난민

    우주난민 Lv.1

    25.05.04 · 89.♡.101.85

    도색잡지 보고 연습 좀 하고 하지 그랬어요 ㄷㄷㄷ
  • JohnPark1

    JohnPark1 Lv.1

    25.05.04 · 221.♡.23.10

    저건 저렇게 하는게 아니고
    사포 여러종류로 밀어낸다음
    붓페인트로 메꾸고 또 사포로 밀어서 높이 맞추고 광택제로 마무리하면 감쪽같이 가능합니다
  • Badman

    Badman Lv.1

    25.05.04 · 118.♡.210.238

    좀 다른 얘긴데...차의 잔 기스같은걸 죽어도 용납못하는건 유독 우리나라 사람들이 심하다는 얘기를 오래전에 본 기억이 나네요.
    미국같은 경우는 차는 말그대로 일상에서 사용하는 '도구'라는 느낌이라, 극심한 고장같은게 아닌 잔기스같은건 애초 신경도 안쓰는데, 유독 한국사람들은 잔기스 하나도 용납을 못하는 문화다...라는 글이었어요.
  • kikki

    kikki Lv.1 → Badman

    25.05.04 · 175.♡.36.192

    맞습니다. 유럽쪽만 봐도 범퍼는 진짜로 범퍼카 수준으로 쓰고 있으며 범퍼 살짝 흠집났다고 난리치는 한국인들보며 놀라워하죠.
  • 구운계란

    구운계란 Lv.1 → Badman

    25.05.04 · 116.♡.25.180

    근데 요새 차엔 센서가 워낙 많아서... 일단 차가 박으면 견적부터 받을수밖에 없습니다.
    저도 예전에 뒤쿵 박아서 겉으로 별 표시가 안나서 그냥 넘어가려 했다가 혹시나 해서 그냥 서비스센터에 넣어서 견적 돌렸는데 센서 박살나고 안에 고정프레임 다 휘어서 결국 통교체했거든요.
    또 주차장에서 범퍼에 옆쿵 한번 받혀서 그냥 넘어가려 했는데, 시동 걸어서 보니 갑자기 워셔액 부족 경고등이... 보니깐 겉으로 표시 안나는데 범퍼가 워셔액 탱크 밀어 깨져서 결국 이것도 정식 입고했습니다.

    다만 주행중에 생긴 스크래치들... 돌빵같은거나 동승자가 만든 주차장 기둥 문콕 흔적들... 이런건 그냥 무심하게 넘어갑니다.
  • Badman

    Badman Lv.1 → 구운계란

    25.05.04 · 118.♡.210.238

    아하...말씀을 들어보니 센서 때문이라면 차 주인들이 충분히 민감하게 받아들일만 하네요.
  • 구운계란

    구운계란 Lv.1 → Badman

    25.05.04 · 116.♡.25.180

    네.. 저도 예전에 유럽쪽 이야기를 들었긴 했는데, 이게 유럽은 아직 수동차가 팔릴만큼 옵션에 둔감하기도 하고 그런 요인도 있는듯 합니다.
  • rapanui

    rapanui Lv.1 → Badman

    25.05.04 · 106.♡.129.254

    미국은 한번 다녀와보니 수리 비용이 비싸서 그냥 포기한게 아닐까 싶더라구요. 창문 깨진거 대충 막아두고 그냥다니는 차도 꽤 있고 파손이 심해 보이는데 대충 테이프로 덕지덕지 붙여서 다니는 차량이 많던데 물어보니 수리비용이 비싸다더군요;;;
  • Badman

    Badman Lv.1 → rapanui

    25.05.04 · 118.♡.210.238

    아...문화도 문화지만 돈 문제일거란 생각을 미처못했네요.
  • endlessR

    endlessR Lv.1 → Badman

    25.05.04 · 182.♡.84.222

    차뿐만이아닙니다 악기류도 그렇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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