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사법부/검찰 인사권 제한

Lv.1 민기지우빠 (58.♡.128.132)

2025년 5월 4일 PM 06:00 · 수정됨(18:43)

조회 1,095 공감 0

작금의 사법부 쿠데타 검찰 쿠데타를 보면서 이상한 사고를 가진 사람들이 인사권을 행사하는게 문제가 크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법부나 검찰 개혁을 위하여 사법부는 배심원제 도입하고 판사는 진행만 하게 하는 방법 등이 있을 것 같고 검찰을 수사 기소 분리 등을 하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에도 이상한 생각을 가진 사람(조땡땡/심땡땡 등)이 개혁된 사법부의 수장이나 기소청/공소청/국가수사본부의 수장이 된다면  인사권을 활용해서 이상한 사람들로 조직을 채울 수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저는 그들의 임명권을 제한하는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승진 등의 인사에 제3자 인사평가위원회나 AI도입이 어떨까 싶습니다.

사법부의 경우, 승진 대상자의 경우 그동안 한 판결에 대해서 AI의 결과와 비교하여 동일한 판결 확률 XX%를 기준 등을 활용하여 XX% 미만인 경우 승진 대상에서 제외시키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만약 지난 5년동안 판결한 모든 판결에 대해서 각 판결별로 AI의 결과와 비교하여 XX% 이상 일치하는지 여부와 전체 판결의 합이 XX% 미만이면 승진 대상에서 제외시키는 형태입니다.


검찰도 비슷한 방식으로 평가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댓글 (4)

  • 국수나냉면

    국수나냉면 Lv.1

    25.05.04 · 112.♡.224.214

    독점이 가능한(인사권마저 독점) 헌법의 권력 구조가 문제의 발단이죠. 개헌이 필요한 이유기도 하고요.
    분권형 지방자치마저 지자체장의 인사권 전횡으로 풀뿌리 민주주의 환경이 오히려 더 망가졌죠.
    개혁적 젊은 공무원들이 자리 잡을 수가 없어요.
    검판사야 말할 게 없고요. 교육부도 마찬가지. 세월호는 그런 수학여행 상품을 수십년 방치한 교육부 책임도 있죠.
    개헌을 통해 무조건 찢어야 합니다. 견제가 아니라 미국식으로 찢어야 해요.
    그동안 좋아 보이는 자리였는데 해보니 더러워서 일 못하겠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바꿔야 나라가 삽니다.
  • JINH

    JINH Lv.1

    25.05.04 · 175.♡.143.96

    검찰은 일반공무원 취급하면 될것 같습니다. 기소권을 여러곳에 분산하고요.
    솔직히 ai 도입하면 가장 먼저 없어질 직업이 법돌이입니다
  • 왁스천사

    왁스천사 Lv.1

    25.05.04 · 211.♡.68.235

    유달리 사법부만 견제장치가 없는 느낌인데요 사법부도 일부 선출직을 좀 섞어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 재미 Lv.1

    25.05.04 · 49.♡.71.102

    모든 사건 판결내용 천체 공개도 이참에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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