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남은 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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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4일 PM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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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든 좋든

인정을 하던 말던

현생을 살고 있는 우리는…

매국을 했던,

매국노에 부역을했던,

핍박을 받았던,

애국을 했던,

그 누군가의 자손입니다.


을사년이 왔다 했을때부터 설마 설마 했는데,

동서양 할 것 없이 신기하게도 2-30년마다 유행이 돌고 도는 것 처럼

매국도 부역도 돌림병처럼

특정 시기만 되면 솟아나는 뭔가가 있나봅니다.

그 시절 거리로 나가 총과 칼에 짓밟히던 애국자/민초들의 자식들은 또 다시 거리로 나가 나라를 위해 울부짓고 있습니다.


어릴 때 배운 “한”

그 답답하고 이해되지 않던 과거사를

우리의 자식들에게 물려주지 맙시다.

소수의 매국노들에게 농락당하는 굴욕의 시간을 역사의 수레바퀴에 다시는 올려놓을 수 없습니다.


이번에야말로

싹 청산해야 합니다.


내란수괴 탄핵과정에서 어느 분이 적었던 글귀가 잊혀지지 않습니다

“당신은 우리의 응원입니다”

한 분 한 분 정말 사무치게 감사합니다



#한반도에서매국노dna가박멸되는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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