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과 양심에 따라..' 라는 말은 아무것도 보장해주지 않습니다.
남
남산깎는노인 (220.♡.141.175)
2025년 5월 4일 PM 08:26 · 수정됨(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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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들의 단골 씨부림인 '법과 양심에 따랐다'는 말이
얼마나 허접하기 그지 없는 말일까요?
히틀러도 자기 양심에 따라 유태인 학살을 했겠죠?
양심이 무슨 무결하다는 의미도 아니고
걔만 못한 양심에 따랐으면 어쩌려고요?
그리고 법요?
조선시대도 법이 있었습니다.
법 같은 소리 하고 있네요.
법이 하자가 수두룩 한데 법을 따라봤자 하자 투성이죠.
법 기술자들이 법을 잣같이 다루는거 모두 아는데
그런 법을 따라서 어쩌겠다고요?
'앞으로 법과 양심에 따라서' 라는 말은 금지시키면 합니다.
허무한 메아리만 못한 소리입니다.
'제 말이 거짓이면 목을 내놓겠습니다. ' 이정도는 되야죠?
댓글 (6)
- 희
희희희희
25.05.04 · 221.♡.238.21
들을수록 빡치는 말이긴 합니다. 차라리 말을 하질 말던가... -
Vvulcan
25.05.04 · 125.♡.141.208
할말 없으니까 하는 추임새 같은거죠. 의미 없는... -
캐캐피탈리스트캐주얼티스
25.05.04 · 112.♡.13.249
불법과 노양심 -
놔놔라놔놔
25.05.04 · 211.♡.74.251
제가 알기론 일본 제국 헌법 베끼면서 저렇게 된건데, 현대 일본에도 없어졌데요.
대부분의 국가는 법과 증거에 따라 혹은 법과 진실에 따라 이렇다고 들었어요.
하여간 이상하고 바쯘건 죄다 일제여 - 테
테세우스의뱃살
25.05.04 · 61.♡.190.185
그간의 판결들 보면 양심이 시커먼 판사들이 좀 보이는데요?
양심에 털난 놈들이 양심에 따라 하는 일이 어떤 건지 우리는 많이 봐 왔습니다. - 그
그녀는애교쟁이
25.05.04 · 211.♡.131.72
양심 없는 놈들이 판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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