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 좋아하세요?] The World I Know - Collective Soul
시
시커먼사각 (49.♡.218.16)
2025년 5월 4일 PM 11:07 · 수정됨(05. 05. 07:41)
조회 276 공감 0
날씨는 우라지게 좋은데 법비놈들 때문에 스트레스는 우라지게 받은 날이네요. 법비 놈들만 아니면 길거리를 산책하다 길모퉁이에서 지나가는 사람들 구경하기 좋은 날인데 말입니다.
콜렉티브 소울의 The World I Know를 골랐습니다. 날씨와 어울리는예쁜 곡이죠.
콜렉티브 소울은 참 좋은 밴드인데 이상하게 우리나라에서는 인지도가 약한 밴드라고 생각했었는데, 생각보다 이 밴드를 좋아하는 분들이 많아서 놀랐던 적이 있습니다.
90년대 중반무렵 너바나 스타일이 휩쓸고 간 뒤의 영국 밴드들이 보인 우울한 분위기와는 또다른 예쁜 멜로디를 중심으로하는 미국 밴드입니다. 그렇다고해서 아무 생각없이 마냥 예쁘기만 한 것도 아닌... 단정한 너바나 라고 부를 만한 밴드죠.
The World I Know 라는 곡은 이렇게 시작됩니다.
Has our conscience shown
Has the sweet breeze blown
Has all kindness gone
Hope still lingers on
희망은 아직 남아 있겠죠.
https://www.youtube.com/watch?v=y85O1trAymY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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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명
25.05.04 · 175.♡.223.16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5/comment_2948914960_zuXNLJ4y_c9f47ecf15ab5ffb292c2556fe08cacaa71a3217.gif] - N
NomenNescio
25.05.05 · 220.♡.196.109
옛날에 heavy, run, shine 등등도 주구장창 들었는데 오랜만에 들으니 좋네요 ㅜㅜ -
봄봄내음
25.05.05 · 222.♡.184.140
🎶🎶🎶😌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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