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연구관들 증언도 민주당에서 확보하면 좋겠네요. 그들이 키 일지도요?
돌아온칠이

Lv.1 돌아온칠이 (211.♡.125.32)

2025년 5월 4일 PM 11:11 · 수정됨(05. 05.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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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제보가 있따르죠. 노인들이라 전자문서 못본다, 전자문서화 안했다 등 내부제보가 있다릅니다. 사실 확인이 필요하죠. 

그러자 타이밍 절묘하게 기사가 뜹니다. 6만쪽 꼭 다 볼 필요 없다- 라는 기사죠. 


실제로 그게 꼭 다볼 필요는 없다는 내용이 있어 찾아보니, 재판 연구관의 연구 요약 보고는 봐야하고 그걸 토대로 재판을 할 수 있기에 다 볼 필요 없다는 취지로 읽힙니다.

그래서 6만쪽 다볼필요 없다 왜냐 연구관들 요약본 봤다~ 이러면 빠져나갈 구멍도 생기니까요. (이건 법조계 상황 잘 아시는 분이 꼭 조항 알아봐 주셨으면 합니다.)


그래서 대법 재판연구관들 청문회가 중요합니다. 연구관들은 봐야하니까요. 그리고 재판 연구관 보고서가 없다면 중대한 절차위반 입니다. 또한 재판 연구관들이 실제로 6만페이지의 기록을 읽었느냐의 유무도 확인해야 합니다.

이들이 말을 맞출 시간을 주면 불리합니다. 하루 빨리 연구관들 국정조사를 먼저 시작했으면 합니다.


대법에서 기록을 제출할 법적의무도 없고 기록을 대 볼 필요 없다고 강짜부리고 여론전 펼 가능성이 큽니다. 일단 연구관들 입을 열게해서 기록부터 해야 합니다.

연구관 보고서도 없고 전자문서화도 안돼있다? 그러면 빼박이니까요.


시간상 불가능이라 제목만 수정합니다-

댓글 (6)

  • Container

    Container Lv.1

    25.05.04 · 112.♡.87.78

    재판연구관 핑계도 바로 반박이 가능한게.. 그 사람들도 신이 아니라서 6만쪽을 그 짧은 시간 안에 다 보고 요약까지 가능하지가 않자나요. 게다가 대법관이 요약 찌라시를 보는 시간을 감안하면 훨씬 더 빨리 봐야할텐데요.
  • 돌아온칠이

    돌아온칠이 Lv.1 → Container 작성자

    25.05.04 · 211.♡.125.32

    그래서 그들 입부터 열게 하면 좋겠지만 그들 모아서 청문회 할 시간도 없겠다 싶고요…연구관이면 대법관 눈치 봐야할 위치라 말 맞출 우려도 있죠..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25.05.04 · 121.♡.93.197

    일단 스캔이 다 됐는지부터 확인하는 게 우선이죠.
    판결문 쓰기 전까지 다 안 됐다에 50원 겁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6만 쪽을 다 본 사람은 2심 재판관 3명밖에 없을 겁니다.
  • 돌아온칠이

    돌아온칠이 Lv.1 → 하늘걷기 작성자

    25.05.04 · 211.♡.125.32

    법원기록 제출이 의무가 아니고 판결 과정의 내용은 비밀이 원칙이라며 강짜부릴 법비들이라 시간끌기 가능합니다. 오늘 6만쪽 다 읽을 필요 없다는 기사도 나왔으니까요.
  • 국수나냉면

    국수나냉면 Lv.1

    25.05.04 · 112.♡.224.214

    사건 기록 파일 열람자 자료를 다 달라고 해야죠.
    파일 접속자 보면 연구관들 누가 언제 어디를 봤는지 다 나오겠죠
  • 남매아빠

    남매아빠 Lv.1

    25.05.05 · 59.♡.219.9

    법사위에 불러야죠 증언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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