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식물들의 율동
세
세상여행 (175.♡.69.67)
2024년 4월 23일 PM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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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https://i.forfun.com/kad73q3z.mp4 }
3일간의 촬영이랍니다.
간혹 다음 생이 있다면 뭘로 태어날래 하는 농담을 하고 했죠.
사람 발길 닿지 않는 곳의 나무나 돌로 태어나 볼까 하는 말을 한 적이 있는데
한 자리에서 움직이지 못하고 생을 보내는 것도 꽤 답답할 것 같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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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q.
24.04.23 · 218.♡.215.30
식물 입장에선 동물 보면서 쟤들은 왜 힘들게 돌아다닐까 할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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