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와중에 박선원 의원님은 너무 좋네요.
담벼락을쳐다보고

Lv.1 담벼락을쳐다보고 (211.♡.108.39)

2025년 5월 5일 AM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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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에서 하는 것을 다 말할 수는 없다"라고 하면서 미안해하는 장면입니다.

미소가 참 멋진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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