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승 본인은 판사, 국회의원 해볼 거 다 해봤다~ 이 생각이군요.
시
시민1 (183.♡.114.154)
2025년 5월 5일 AM 09:17 · 수정됨(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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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평생 누릴 거 다 누리고 살아온 바 목적의식을 상실하고 교만과 태만의 극치를 이룬 자의 모습입니다.
정치권이든 기업이든 공무원사회든 안타깝게도 저런 인간이 널리고 널린게 현실입니다.
인생의 목적 자체가 직위를 탐하고 쟁취하는 것에서 출발해 그 자리에 오른 순간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 지를 잊고 사는 인생.
공적인 자리보다는 혼자 할 수 있는 개인 사업이나 해야 할 사람이 판사를 거쳐 국회의원에 선출돼 세비나 받아먹고 개인 이력에 국회의원 추가하는 것으로 만족할 수준밖에는 안되는 사람입니다.
정치는 유권자가 지대한 관심과 끊임없는 경계의 시각을 가질 때 제대로 돌아간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1회 방송출연으로 밑천 다 드러난 상황에서 다음 총선에 해당 지역구 유권자들에게 올바른 판단이 될 수 있는 자료로 활용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5)
- 우
우리알프
25.05.05 · 1.♡.16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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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산혁신당
25.05.05 · 121.♡.122.153
그나마 그런 부류의 인간들이 또 목숨줄 부지하는데는 관심이 많아서, 비상사태가 정말로 벌어지거나 오늘 여론을 제대로 맛보거나 민주당 내에서도 큰 비난을 듣는다거나 하는 일이 벌어지면 같잖은 자존심 내세우기 보다는 그냥 대세를 따르기도 하죠. 안하면 다 이룬 인생 말년에 글러먹은 멍청이 취급받게 될테니까요. -
전전기운동화
25.05.05 · 98.♡.211.25
답답해 죽는줄 알았습니다 다음 선거선 걸러졌음 하네요. - 원
원티드
25.05.05 · 211.♡.178.80
제 지역구 의원입니다. 문자 한통 날리겠습니다. -
캐캐피탈리스트캐주얼티스
25.05.05 · 112.♡.13.249
이 시국에 저러니 기억에 콕콕박혀 잊히지도 않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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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관망 보다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생각 하고 대책을 세워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