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민주당 판사 출신 의원들은
夏雨

Lv.1 夏雨 (142.♡.33.57)

2025년 5월 5일 AM 09:27 · 수정됨(12:54)

조회 2,797 공감 0

공통으로 하는 표현이 있더군요. 

지귀연 판사랑 내가 아주 친한데...

행정처장과 통화도 하고 친한데...


그냥 친분으로 사나봅니다 법관들은  

그렇게 친하면 좀 막아보시던가요...


댓글 (16)

  • Polyxena

    Polyxena Lv.1

    25.05.05 · 58.♡.255.68

    그게 친분으로 해결될 문제인가요?
    서로가 목숨건 한판인데
    친분 타령이나 하고 있으니 한심하네요.
  • 사자바람연꽃

    사자바람연꽃 Lv.1

    25.05.05 · 221.♡.34.113

    법조계 인사들 보면 나라가 지금까지 돌아간게 신기합니다.
  • Castle

    Castle Lv.1

    25.05.05 · 1.♡.70.150

    문득 철수도 트럼프와 친분이 있다고 했다죠?
  • 심이

    심이 Lv.1

    25.05.05 · 121.♡.233.113

    친하면 데려와서 왜 그딴짓을 했는지 입장표명이라도 시키던지요
  • 희희희희 Lv.1

    25.05.05 · 221.♡.238.21

    아 그친구?내가 현직에 있을때 같이 일했는데 잘 알지. 내가 연락해볼께.
    > 하지만 뭐하나 바뀌는건 없죠. 퇴물이니까요
  • 검은반도체

    검은반도체 Lv.1

    25.05.05 · 39.♡.178.226

    국회에 앉아 로비질이나 하고 결정적인 순간에 개혁 틀어막는 세상 쓸모없는 자들입니다.
    돈 벌고 싶으면 그냥 변호사나 하라구요.
  • 담벼락을쳐다보고

    담벼락을쳐다보고 Lv.1

    25.05.05 · 211.♡.108.39

    친분 자랑이 제일 같잖아요.
    엉터리 판단력에 왜곡된 소식만 전하고 있습니다.
  • 놔라놔놔

    놔라놔놔 Lv.1

    25.05.05 · 211.♡.74.251

    어느 회사에서나 실력없이 줄타고 올라간 꼰대 새끼들의 공통 표현이 저거에요. 누구 아는데, 누구 친한데 같은거요. 완전 겹쳐 보여서 쌍욕 나오더라고요.
  • 시나브로00

    시나브로00 Lv.1

    25.05.05 · 117.♡.2.208

    그렇게 전관 예우라는 비리를 저지르는거죠
    이런걸 조직문화라고 부르고 개혁의 대상입니다
    누구를 안다는게 왜 중요하죠?
    내 자식도 어찌 못하고 부부간에도 이해 못하는 게
    얼마나 많은데요...
    부모님이 2찍하시면 설득 안됩니다
    그 사람을 얼마나 안다고 안다고하는거죠?
  • Dendrobium

    Dendrobium Lv.1

    25.05.05 · 211.♡.197.107

    심지어 제 주위 2찍 성향 법조인들 SNS를 봐도 하나같이 드는 근거가 '내가 개인적으로 잘 아는데 저 분이 다른 의도로 판결하실 분이 아니다' 하나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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