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후보직 박탈, 한덕수 당선, 윤석열 무죄 그리고 학살의 시작
담
담벼락을쳐다보고 (211.♡.108.39)
2025년 5월 5일 AM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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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백에 우리가 아는 사람들이 들어간다는 의미입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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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망내음
25.05.05 · 117.♡.1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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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oomba
25.05.05 · 182.♡.56.217
이제 시작입니다. 죽냐 사냐의 문제. 물러설수 없어요. 끝까지 함께!! - 다
다시머리에꽃을
25.05.05 · 124.♡.159.183
말그대로 12/3내란에 이은 제2의 사법내란입니다
계엄군의 선의를 믿을 수 없듯, 사법부의 선의를 기대하는거 자체가 우매하거나 혹은 내란 동조세력이나 다름없습니다
12/3에 단호히 계엄해제를 했듯 이번 사법부의 내란도 단호한 모습을 보여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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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길이 멀고 험합니다.
모든 국민들이 힘을 합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