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신문] 박영재 대법관 후보자, 자녀 변호사시험 응시 당시 관리위원 재직.."우려 인정"
B
blast (112.♡.34.62)
2025년 5월 5일 AM 10:06 · 수정됨(11:00)
조회 2,574 공감 0
[법률신문] 박영재 대법관 후보자, 자녀 변호사시험 응시 당시 관리위원 재직.."우려 인정"
- 2024.7.24
리스트 살피다가 이전에 본 기사가 생각나서......
댓글 (8)
- 모
모모네
25.05.05 · 222.♡.255.181
헐..... -
Bblast
작성자
25.05.05 · 112.♡.34.62
[별첨] 이 나라에는 서울대 아니면 자칭 인재가 없습니까? -
샤샤프슈터
25.05.05 · 220.♡.177.169
서울대는 이제 내란과 양성소 라고 봐야죠. -
미미스란디르
25.05.05 · 180.♡.148.167
하나하나 다 파서 삼족을 폐해야합니다. -
우우주난민
25.05.05 · 89.♡.101.45
구린게 없는 놈들을 굥두환이 요직에 앉혔을리가 없죠 -
논논알콜
→ 우주난민
25.05.05 · 223.♡.217.63
구린 게 없는 놈은 멀쩡한 사회에서는 위로 올라갈 수가 없으니까요.. -
마마자용
25.05.05 · 122.♡.153.137
진짜 서울대는 수십개로 나누는게 답입니다. -
담담벼락을쳐다보고
25.05.05 · 211.♡.108.39
이런 썩은 것들만 일부러 모았죠.
정직하고 청렴한 사람은 절대 출세할 수 없습니다. ㅎ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