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식힐 겸 드라마나 보고 있어요.
routing

Lv.1 routing (121.♡.129.147)

2025년 5월 5일 AM 10:35

조회 546 공감 0

그런데 보다 보면 영화나 드라마에서 답답한 것이 있어요.

"내일 시간 내주셨으면 합니다"

"내일 볼까요?"

"내일은 어때요?"

"내일 괜찮아요." 등등등

아니 내일 몇시냐고요!! 왜 몇시인지는 묻지 않고 장면이 바뀌냐고요!!!

댓글 (2)

  • 로이란

    로이란 Lv.1

    25.05.05 · 175.♡.111.70

    날로 하지 말고 시간으로 계산 합시다.
    18시간 후에 만나요~
  • routing

    routing Lv.1 → 로이란 작성자

    25.05.05 · 121.♡.129.147

    ㅋㅋㅋㅋㅋㅋ 여기서 이 댓글이 나올줄은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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