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물리학 (223.♡.87.204)
2025년 5월 5일 AM 10:40 · 수정됨(12:10)
걔 중에 나은 정도가 저 모양이니
(대법원까지 간 사람은 얼마나 심각하겠습니다)
행정처장 나랑 잘 알아서 통화해봤는데 그럴 사람이 아니다(사고치는 아이 부모들이 잘 하는 말이죠)
그거까지 생각한 건 너무 나간 같다
그런 말 하려면, 5월1일 파기환송전에
본인들이 머라고 떠들었었는지부터 다시 보십시오
얘를 들어 누군가가 위독한 상황이라고 칩시다.
살 가능성이 90%라고 하면,
제3자는 에이 그러면 걱정 안 해도 되네 그러겠지만
가족이나 진심으로 걱정하는 사람들은
그 안 될 가능선 10%로도 없애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걸 동원하고 기도하겠죠.
반대로 죽을 가능성이 90%라고 해도
가족들은 그 10%의 가능성을
1%라도 끌어올리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고,
반대로, 제3자는 에이 가망없네 그러겠죠.
내 일이면, 99%의 확률도 된다고 해도,
그 1%때문에 잠 못 잡니다.
그냥 저 사람들은 남의 일인 겁니다.
국민들보다, 다른 민주당의원보다 절실하지 않아 보입니다.
법원 행정처장과 친하고, 대법원장하고 친하면
대통령이 누가 되도 상관없다는 겁니까?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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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트다히트
25.05.05 · 58.♡.88.80
아침 방송 보고 천대엽씨 검색해보니 최강욱의원 (조국 아들 허위 인턴증명서 발급 사건) 유죄 준 양반이더군요. -
Wwhocares
25.05.05 · 211.♡.44.117
자기 머리에 대고 확률 1%짜리 러시안 룰렛을 한다고 치면 살 확률이 99%네, 하고 안심할 사람은 없죠. -
감감말랭이
25.05.05 · 175.♡.67.47
개중(個中)에
입니다
그 + 애 = 걔 -
돌돌아온칠이
25.05.05 · 211.♡.125.32
오늘 나온 세명 중 딱 한명 김승원 의원은 그나마 나았습니다. -
Ggiants72
25.05.05 · 211.♡.88.155
박희승의원님 오늘 겸공은 좀 실망스런 방송이었습니다. 누가봐도 의원님의 태도는 너무 나이브해보였습니다. 지금은 전쟁상황 아닙니까? 전직장이라고 해도 오늘방송은 내로남불이 샘했어요. 방송 한번돌려보시고 댓글한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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