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정-지귀연-덕수-수괴-대법
V
vader (211.♡.73.20)
2025년 5월 5일 PM 12:56
조회 1,036 공감 0
다 시나리오죠
그중 시나리오에서 벗어난 것이라면 2심 결과.
벗어났다고 느낀 건 대법에서 깔끔하게 끝내지 못하고 탄핵의 위험을 감수하게 만들었다는 점.
어찌되어도 탄핵은 탄핵이나 날짜 수싸움 하게 만든 것이 2심 재판관에 대해 지들 짜증나게 했다는 것이싫겠죠.
지귀연이 심우정이랑 수괴 빼주고 수괴는 플랜 다 싱크업 되어서 여유만만. 덕수는 그저 말판의 졸. 결국 헌법재판관 2인 임명 및 연속 거부권 용도.
그의 아래서 민주당은 위헌 정당 해산 지휘 용도. 대법은 어쨌든 자기 수괴에 대한 역할 수행. 이는 수괴와 한 마음 된 극우(?)적 반공 신념. 꺽이지 않을겁니다.
지금 이재명 대타 구해도 아마 트랙션이 나기 힘들 것. 무조건 이재명이 정답. 민주당은 진흙에서 굴러야만 함. 이 웨이브 끝내야 피의 정의 실현이 있을 것이고 이 웨이브에 당하면 민주계는 폭망, 가케무샤 덕수 이후 수괴가 아니고 김건희 집권도 아마 가능요.
남은 이번대 민주당은 위헌 정당 해산의 위기와 지방선거, 다음 국회 선거 등으로 구심력 붕괴
이재명 없으면 민주주의가 철저하게 사라진 미얀마의 모습이 즉시 실현될겁니다
댓글 (1)
-
XX파일
25.05.05 · 119.♡.209.7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5/comment_2006307142_412sSCy9_8854c685431ae8604f58935f1f053921ff70e553.jpg]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