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근처라 산소 댕겨왔습니다..
J
jayson (121.♡.251.96)
2025년 5월 5일 PM 02:15 · 수정됨(15:57)
조회 718 공감 0
재작년 어버이날에 엄니가 쓰러져서 다시 못 돌아오셨기에..어버이날 가기 싫어서 오늘 댕겨 왔습니다..
4월엔 꽃이 흐드러졌는데 이젠 진짜 푸르름만 있군요..
오늘은 닭강정이유..
엄니아버지 두 분 다 좋아하셨던..물론 제가 오늘 먹고 싶어서 올린건 안 비밀입니다..;;;



댓글 (4)
-
설설중매
25.05.05 · 222.♡.244.77
저는 한시간동안 압쥐 콤퓨타 먼지 청소했네요 ㅎ -
Jjayson
→ 설중매 작성자
25.05.05 · 121.♡.251.96
효자유..ㅎ
전 거실 바닥 매직스펀지로 전부 다 얼룩 제거햇어요..두시간동안.. -
설설중매
→ jayson
25.05.05 · 222.♡.244.77
점심에 탕수육도 두근 튀겨 드렸슝 볶먹탕수육으로 만들었는데 엄청 잘 드셔요 ㅎㅎ
으르신 오늘 포식하시네요 -
Jjayson
→ 설중매 작성자
25.05.05 · 121.♡.251.96
아버님이 배우신 분이셔요..볶먹파시라니..b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