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와 주변의 얘기가 기록을 보는 다양한 방식일까요?
소망내음

Lv.1 소망내음 (117.♡.12.202)

2025년 5월 5일 PM 02:42 · 수정됨(15:03)

조회 764 공감 0

1심, 2심 재판 기록을 보지 않은 건 사실인 것 같구요.

종이인쇄물도 아니고, 전자문서도 아니라면,

뉴스 청취가 기록을 보는 다양한 방식 중 하나라는 건가요?

아니면, 주위에서 한 마디씩 거드는 얘기가 그 방식인가요?

뉴스를 보고 주변의 평가를 기준으로 판결했다고 밖에 볼 수 없네요.


내 놓는 변명을 보니, 대법관들 탄핵해야겠네요!!

어쩔 수가 없어요.


"윤석열 재구속,

김건희 구속,

내란범들 구속,

대법관들 파면"

댓글 (7)

  • neo123

    neo123 Lv.1

    25.05.05 · 223.♡.54.60

    대법에서 개소리를 그럴싸하게 하는건 국민을 무시해서겠죠? 대법관들을 용서하면 안되요.
  • 소망내음

    소망내음 Lv.1 → neo123 작성자

    25.05.05 · 117.♡.12.202

    네, 스스로 매를 번 대법관들이니까요.
  • routing

    routing Lv.1

    25.05.05 · 121.♡.129.147

    제가 보기엔 꿈을 꿧거나 신내림일듯합니다. 정확할겁니다.
  • 소망내음

    소망내음 Lv.1 → routing 작성자

    25.05.05 · 117.♡.12.202

    오, 신내림이 설득력이 있습니다.
    모두 같은 결론의 신내림을 받은 건,
    그만큼 신뢰성이 있는 결론이라고 생각했겠구요.
  • 별의마왕

    별의마왕 Lv.1

    25.05.05 · 220.♡.171.159

    오디오파일로 만들었나? 어떤 방식인지 공개하세요!~?
  • 소망내음

    소망내음 Lv.1 → 별의마왕 작성자

    25.05.05 · 117.♡.12.202

    절대 공개 못할거예요.
    다 보지도 못했고, 보지 않아도 된다는 맹랑한 얘기를 하는 걸 보면 말이죠.
  • 희희희희 Lv.1

    25.05.05 · 221.♡.238.21

    대법관들 구독목록 제출해보라고 하면 가관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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