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와 주변의 얘기가 기록을 보는 다양한 방식일까요?
소
소망내음 (117.♡.12.202)
2025년 5월 5일 PM 02:42 · 수정됨(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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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심, 2심 재판 기록을 보지 않은 건 사실인 것 같구요.
종이인쇄물도 아니고, 전자문서도 아니라면,
뉴스 청취가 기록을 보는 다양한 방식 중 하나라는 건가요?
아니면, 주위에서 한 마디씩 거드는 얘기가 그 방식인가요?
뉴스를 보고 주변의 평가를 기준으로 판결했다고 밖에 볼 수 없네요.
내 놓는 변명을 보니, 대법관들 탄핵해야겠네요!!
어쩔 수가 없어요.
"윤석열 재구속,
김건희 구속,
내란범들 구속,
대법관들 파면"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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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o123
25.05.05 · 223.♡.54.60
대법에서 개소리를 그럴싸하게 하는건 국민을 무시해서겠죠? 대법관들을 용서하면 안되요. -
소소망내음
→ neo123 작성자
25.05.05 · 117.♡.12.202
네, 스스로 매를 번 대법관들이니까요. -
Rrouting
25.05.05 · 121.♡.129.147
제가 보기엔 꿈을 꿧거나 신내림일듯합니다. 정확할겁니다. -
소소망내음
→ routing 작성자
25.05.05 · 117.♡.12.202
오, 신내림이 설득력이 있습니다.
모두 같은 결론의 신내림을 받은 건,
그만큼 신뢰성이 있는 결론이라고 생각했겠구요. -
별별의마왕
25.05.05 · 220.♡.171.159
오디오파일로 만들었나? 어떤 방식인지 공개하세요!~? -
소소망내음
→ 별의마왕 작성자
25.05.05 · 117.♡.12.202
절대 공개 못할거예요.
다 보지도 못했고, 보지 않아도 된다는 맹랑한 얘기를 하는 걸 보면 말이죠. - 희
희희희희
25.05.05 · 221.♡.238.21
대법관들 구독목록 제출해보라고 하면 가관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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