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온더로드 (218.♡.160.70)
2025년 5월 5일 PM 02:48 · 수정됨(05. 06. 09:36)
조회 5,459 공감 0
댓글 (11)
-
GGesserit
25.05.05 · 219.♡.191.66
본인이 애써 외면해도 가족, 친구, 동료들이 분위기를 전할 겁니다. 역적과 동급으로 역사에 기록될 것이라는 사실을 말이죠. -
시시커먼사각
25.05.05 · 49.♡.218.16
그래서 내란진압도 진압이지만 청래형이 법사위에서 조희대 불러다 조지는 건 보고싶습니다. -
그그아이디가알고싶다
25.05.05 · 211.♡.74.239
일반인은 빈댓글 하나만 달려도 덜컹해요. -
당당구100
25.05.05 · 210.♡.234.32
사법부 뒤집어 엎어야 합니다. -
그그루
25.05.05 · 218.♡.117.68
서초동에 최대 인파가 모였다던 검찰 규탄 집회.
거리를 십자가로 수놓으며 우리가 조국이다를 그렇게 외쳤지만 검찰놈들 콧방귀도 안뀌었었습니다.
선출직이 아닌 놈들이라 쫄리가 없었겠죠.
다만.. 판레기들은 검레기랑 달리 좀 쫄보들 같긴 하네요. 대법 발 속보들을 보니.. -
Kkazu
25.05.05 · 175.♡.23.144
쫄리지만 할겁니다.
지귀연이 보세요.
그들은 양심, 자존심, 수치심 따위는 없습니다. - 온
온더로드
→ kazu 작성자
25.05.05 · 218.♡.160.70
네 저도 쫄리지만 한다고 봐요. 호랑이 등에 타서 내려오기 힘들지요. -
펀펀다이브
25.05.05 · 118.♡.66.243
제대로 서류 읽었는지. 거짓말은 없는지? 절차는 지켰는지 확인해서 다 탄핵시켜버려야합니다. -
BBearCAT
25.05.05 · 118.♡.3.43
예전에 네이버 블로그 제법 오래 굴린 적 있었는데, 말씀하신 경험이 있습니다. 어느날 어쩌다 상위검색어에 걸려서 평소 보지도 못했던 수백 명이 개떼로 몰려와 악플을 남겼던...
압박감이 장난이 아니랍니다. 손이 벌벌 떨리더군요. 닳고 닳은 정치인이나 연예인에게도 그 압박감은 열외 없어요.
평생 안락하게 앉아 판사질만 한 쫌생이들이 안 흔들린다? 거짓 아니면 허세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압박을 계속하면 됩니다. -
코코크카카
25.05.05 · 14.♡.64.132
지귀연이 보면 그것보다 더 무서운 게 있으니 계속 저질르고 있는 것으로 보이네요. 제 생각에 판사들이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경력을 끝장낼 추문동영상이라든가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