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는 진짜 하고 싶지 않군요. ㅠㅠ
규링

Lv.1 규링 (133.♡.159.196)

2025년 5월 5일 PM 05:51 · 수정됨(19:59)

조회 1,092 공감 0

이사짐 싸는 것도 그렇고

이사짐 푸는 것도 그렇고...

엄청나게 힘들군요.


게다가 다 정리가 되지도 않았으니

청소도 아직 다 안된 상태에서 자야 하고...


살면서 점점 짐은 많아지고 하다보니

혼자서는 한계가 좀 있군요. ㅠㅠ


그래도 연휴 중에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해야겠군요.

그동안 인터넷 못해서 디지털 디톡스 된 거 같습니다.

근데 제 체력이 더더욱 저질인 것은 확실하게 확인하네요. 

댓글 (11)

  • Eugenestyle

    Eugenestyle Lv.1

    25.05.05 · 203.♡.218.34

    성인이 되고 이사를 8번 정도 한것 같네요..
    3년전에 집사면서 이게 마지막이다 생각중입니다만...
    또 할것 같은 상황이 벌어져서... 아...다시 하기도 싫고 이사업체랑 싸우는것도 싫어요
  • 규링

    규링 Lv.1 → Eugenestyle 작성자

    25.05.05 · 133.♡.159.196

    진짜 전쟁인 거 같습니다. ㅠㅠ
  • gar201

    gar201 Lv.1

    25.05.05 · 222.♡.92.129

    버려야합니다.. 최대한 버려야해요..
  • 상추엄마

    상추엄마 Lv.1 → gar201

    25.05.05 · 121.♡.87.244

    맞습니다 무조건 버려야해요 저는 재작년에 이사하면서 아예 버리는 짐을 위해 트럭을 불러서 침대같은 큰 짐을 트럭 한가득 버렸어요
  • 규링

    규링 Lv.1 → 상추엄마 작성자

    25.05.05 · 133.♡.159.196

    저도 이번에 이케아에서 싸게 산 소파랑 청소기랑
    망가질랑 말랑 하는 거 미련없이 다 버렸는데도
    아직도 짐 푸는 게 일이군요. ㅠㅠ
  • 상추엄마

    상추엄마 Lv.1 → 규링

    25.05.05 · 121.♡.87.244

    화이팅입니다!!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 상추엄마

    25.05.05 · 58.♡.94.201

    저도 그렇게 버리고 편도 세시간짜리 이사를
    2년전에 했어요 그런데 이사오고도 이틀을 또 버리기만 했슴다!! 대체 뭘 그리 사댔ㄱ던건지요 ㅠㅠ
  • 상추엄마

    상추엄마 Lv.1 → 이루리라

    25.05.05 · 118.♡.95.206

    무한루프인거같아요 저도 점점 짐이 또 늘어나고있어요
  • 규링

    규링 Lv.1 → gar201 작성자

    25.05.05 · 133.♡.159.196

    버려야죠. ㅠㅠ 근데 자꾸 늘어났었네요. ㅠㅠㅠㅠ
    이젠 더 늘려면 반려자가 생겨야 늘어날 거 같으니 걱정은 안할 듯 합니다.
  • dupari

    dupari Lv.1

    25.05.05 · 223.♡.72.112

    다음달 현재 사는집 인터리어 하고 다시 들어옵니다.
    공사및 이사 계약완료 하였는데.. 벌써부터 머리
    아프네요..
    5주 비워야 하는데, 버릴것을 빨리버리는게 최우선으로 보입니다. 이사 비용도 무시 못하고요..

    12년전에 했을때도 디지겠던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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