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 그리고 희망
부드러운송곳

Lv.1 부드러운송곳 (211.♡.145.39)

2025년 5월 5일 PM 06:18 · 수정됨(19:28)

조회 739 공감 0

내란 이후 마음이 참 불편하고 화만 가득해서

몸이 많이 지쳐 있었는데 이번 연휴에 

봉하마을과 평산 책방을 다녀 왔습니다



두 분께 위로와 마음의 평안을 받았습니다

다시 힘내서 사람 사는 세상이 되도록 보탬이

되겠습니다

댓글 (2)

  • 희어늬

    희어늬 Lv.1

    25.05.05 · 112.♡.1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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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
  • 창가의고양이

    창가의고양이 Lv.1

    25.05.05 · 182.♡.19.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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