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 독일 항공사 기내 서비스
세
세상여행 (175.♡.69.67)
2025년 5월 5일 PM 06:54 · 수정됨(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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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루프트한자의 기내 생맥주 제공 서비스가 최초였다고 나옵니다.
요즘처럼 심심찮게 출입문 여는 사고가 잦은 시기에는 불가능한 서비스겠죠.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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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lyxena
25.05.05 · 58.♡.255.68
햄 안주가 탐나네요 -
댈댈러스베이징
25.05.05 · 112.♡.204.35
{emo:damoang-meme-002.gif:100} -
세세꼬시
25.05.05 · 211.♡.155.55
저때는 기내에서 흡연도 가능했지요.
처음 타본 비행기 좌석에 재털이가 있었던 것이 기억나네요. -
댈댈러스베이징
→ 세꼬시
25.05.05 · 112.♡.204.35
서울-LA-리우
뱅기 맨뒷좌석 지역 흡연구역에서
너구리 잡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저는 당시 골초ㅋㅋ.
(지금은 9년째 금연) - L
Layne
25.05.05 · 223.♡.91.85
기내에 칼 괜찬나요~ -
세세상여행
→ Layne 작성자
25.05.05 · 175.♡.69.67
당시에는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아니었으니까요.
어느 정도 신원 보장이 되던 시기였겠죠. -
55호라
25.05.05 · 175.♡.154.96
차라리 독주 보다는 맥주가 더 안전하지 않을까요? -
세세상여행
→ 5호라 작성자
25.05.05 · 175.♡.69.67
맥주 정도는 입가심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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