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등반 예약제 변경
세
세상여행 (175.♡.69.67)
2025년 5월 5일 PM 07:53 · 수정됨(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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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록담을 오를 수 있는 두 가지 코스로
관음사 코스와 성판악 코스가 있습니다.
2021년부터 시행한 탐방 예약제에 대해 이용객들의 긍정적인 인식이 자리잡힌 동시에 사라오름이나 탐라계곡 감상을 위해 예약 없이 등반이 가능하도록 어느 정도 완화된 조치라고 합니다.
기존의 예약제로 인해 탐방객들이 차선책으로 영실과 어리목으로 몰리는 현상 때문에 자연 훼손이 컸다는 의견도 있었다고 하고요.
정리하면 백록담에 오르기 위해서는 기존과 같이
관음사 코스는 하루 500명(400/75/25)
성판악 코스는 하루 1000명(800/150/50)의 인원을 예약제로 수용하며,
삼각봉 대피소 이하 / 진달래밭 대피소 이하의 코스까지는 예약 없이 등반이 가능해졌습니다.(25년 5월 3일부로 시행)
관음사 코스 - 삼각봉 대피소까지는 예약 없이 등반(삼각봉 대피소 - 백록담 구간은 기존과 같이 예약 필요)
성판악 코스 - 진달래밭 대피소까지는 예약 없이 등반(진달래밭 대피소 - 백록담 구간은 기존과 같이 예약 필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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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미
25.05.05 · 218.♡.132.231
산에도 휴식기간 만들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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