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잼이 좋아하니까 저도 배추전을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비
비밀의비밀 (175.♡.17.194)
2025년 5월 5일 PM 09:00 · 수정됨(23:21)
조회 1,187 공감 0
배추전...
서울태생이라 그런지 한번도 인식하고 먹어본적이 없었는데..
참 인간적이고, 대표님 어렸을때 환경이 생각나서 마음이 애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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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심이
25.05.05 · 121.♡.4.124
영남쪽에서 드시더라구요. 저는 먹어본 적이 없는데 맛있다고 하던데... -
Jjayson
25.05.05 · 121.♡.251.96
저도 어릴때 동네 잔치나 해야 얻어 먹었어요..
충남은 나름 농산물이 풍부해서 배추전 같은건 잘 안해요..ㅎㅎ -
레레베카미니
25.05.05 · 221.♡.25.227
배추전 경북이나 강원도에서 많이들 먹죠
간이 없어서 오히려 맛있어요 -
단단아
25.05.05 · 49.♡.162.148
전 결혼하고 처음 먹었는데 맛이 없는데(무미) 그런데 그게 묘하게 맛있더라구요. 제가 배추 식감을 좋아하기도 하구요. ㅎㅎ -
PPhotoCraft
25.05.05 · 140.♡.29.3
심심하고 달달하고 구수하고 맛있어요. 영월 출장 가면 꼭 먹었죠. 다른 데서 먹어도, 포장해다가 먹어도 저기서 먹는 그 맛이 잘 안 나더라고요. -
누누리꾼
25.05.05 · 58.♡.48.92
경기도 이천 시골에 가면
제사상에 항상 올랐습니다 -
란란초
25.05.05 · 125.♡.221.127
이거 흔히들 말하는 맛탱구리입니다.. 이거 엄청 맛있어요..
근데 파는 곳은 보지 못했습니다.
장모님이 한번씩 만들어 주시는데..정말 맛있습니다! (전 경상도, 부산입니다) - L
Lasido
25.05.05 · 218.♡.108.85
김혜경 여사남 배추전 싫어 하시나봐요. 아니면, 귀찮아 하는 엄마여서 손 가는 요리를 안 하시던지.. 저는 ‘ 전 ’ 못 먹어보고 컸네요. 엄마가 귀찮아 해서. ㅋㅋㅋ 제사도 없었고.. -
가가랑비
25.05.05 · 58.♡.137.93
저희 집에 놀러 오시면, 엄청 많이 잘 해드릴 수 있는데..
맛 있는데.
부추전, 육전도 가능합니다. -
Ffbezita
25.05.05 · 59.♡.110.102
배추전 맛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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