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막바지에 본 압수수색 영화
앨
앨리s (61.♡.71.103)
2025년 5월 5일 PM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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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편 상영.
상영관도 많지 않네요.
오늘 신촌에서 본 극장에는 20여명 관람하신 것 같아요.
어두운 터널을 지나가면 밝은 밖이 언젠가는 나올거라는 희망을 대사처럼 가져봅니다.
을컥하는 장면도 있고 한숨과 탄식도 나왔습니다.
지치지않는 마음으로 살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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