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 약속을 지키지 못하신 사장님 ㅠㅠ
훈
훈녀지용 (218.♡.140.145)
2025년 5월 5일 PM 11:43 · 수정됨(05. 06. 06:12)
조회 3,725 공감 0
동생집 와서 옆단지 상가 지나가는데
예전 갔었던 햄버거 가게가 폐업을 했습니다.
쪽지가 붙어있어 가까이 가서 뭔가 봤더니
꼬마가 편지를 붙여놨네요 ㅠㅠ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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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콤한딸기쨈
25.05.06 · 115.♡.195.188
뭘 따요? ㅎㅎㅎㅎ -
MMDBK
→ 달콤한딸기쨈
25.05.06 · 121.♡.197.151
품띠..? 같은데요? -
쩝쩝쩝박사
25.05.06 · 222.♡.88.247
??? : 만들어준다고 했지 공짜라고는 안했는데? -
녀녀꾸씨
25.05.06 · 121.♡.230.114
??? : 햄버거 팔아서 얼마 남는다고… 그런데 이럴 테니 햄버거 달라, 저럴 테니 햄버거 달라.. 이런 사람들이 어른부터 아이까지 한 둘이 아니더라구요. 하~ ㅠㅠ
결국 폐업하기로 했습니다.
-이상 전문 감동파괴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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