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짐 내분에 깐족대는 한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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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ishim (222.♡.176.229)
2025년 5월 5일 PM 11:55 · 수정됨(05. 06.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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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기현 기자 =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5일 잡음이 끊이질 않는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한덕수 무소속 예비후보 간 단일화 과정에 대해 "이렇게 될 줄도 모르고 저를 막기만 하면 된다 이렇게 생각했던 거냐. 제가 2대 1로 싸웠던 거냐"고 반문했다.
한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켜고 "저는 오히려 이렇게 될 줄 몰랐던 것처럼 얘기하는 게 더 놀랍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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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이 위기에 빠졌는데 침묵도 중재도 아닌 깐족깐족을 선택한 위가양대십니다 ㅋㅋㅋ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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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fresne
25.05.05 · 182.♡.18.145
한동훈도 쉽게 단일화 해줄건 아니었죠 검찰이 뒤봐주면 오히려 이쪽이 다루기 힘들었겠죠 ㄷㄷ -
폭폭풍의눈
25.05.06 · 220.♡.208.227
쟤야 뭐 나라 망해도 지 이익만 찾아 깐죽댈 놈이죠 - 아
아브람
25.05.06 · 221.♡.220.75
정책얘기는 하나도 없네요.
7일까지 공약집 완성해야한다는데...이재명 타도 하나밖에 내뱉은게 없는당...그런당을 지지하는 사람도 있는당...희한한당입니다. -
지지조
→ 아브람
25.05.06 · 124.♡.226.90
라바 공약집은 반페이지도 남겠네요 ㅡ.ㅡ -
Ddalpy
25.05.06 · 211.♡.40.10
"내가 누구냐? 깐족를 거의 아트의 경지로 끌어올려서 내가 깐족이고 깐족이 나인 물아일체의 경지, 응? 혼이 담긴 깐족, 어잉?" - A
aquapill
25.05.06 · 218.♡.203.3
실업자가 되니, 놀랍도록 아무도 관심이 없나보군요.
인터뷰해줄 언론이 없어서 본인 유튜브 채널에서.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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