텀블러 구매할까 고민하고 있어서 chatgpt랑 이야기 중입니다.jpg
니
니파 (116.♡.6.99)
2025년 5월 6일 AM 12:55 · 수정됨(07:53)
조회 1,237 공감 0
사는건 결정 (팔랑귀..?)
모델 찾고 있는데..
클량 기록들은 접근이 안되네요. 아쉽네요. 많은 후기들이 그쪽에 남아있을텐데 말입니다.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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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약상자
25.05.06 · 192.♡.86.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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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니파
→ 고약상자 작성자
25.05.06 · 116.♡.6.99
스탠리는 들고다니기에는 무거운 편이라... 쩝... 써모스는 알겠고 나머지 두 브랜드는 모르겠네요. 국내에서는 딱히 유명하지는 않은가 봅니다. -
고고약상자
→ 니파
25.05.06 · 192.♡.86.239
콘티고(Contigo)는 미국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대중적인 텀블러일 겁니다. 한국에서도 판매할 것 같은데... 이걸 많이 쓰는 이유는 좋은 품질에 저렴한 가격 때문입니다. -
NNO8DO
→ 고약상자
25.05.06 · 106.♡.75.43
한국에서 정식판매는 안하고, 직구로 구매할 수 있을 거에요.
저는 11마존에서 봤던 기억이 있네요. -
진진리의케바케
25.05.06 · 211.♡.142.137
밀폐 뚜껑이 필요한거 아니면 저런 보온병 형태는 불편하더라구요, 먹기도 씻기도.. 저는 입구가 큰 텀블러를 선호하는 편이라 스벅에서 스탠리 591mL짜리 켄처 사서 씁니다. -
니니파
→ 진리의케바케 작성자
25.05.06 · 116.♡.6.99
보온병 용도가 필요한게 맞습니다 ㅋ -
아아라
→ 진리의케바케
25.05.06 · 49.♡.11.6
동의합니다. 설거지 와따인 켄처가 정말 좋은 텀블러죠. 하지만 켄처는 주로 아이스용이라... 샀다가 선물로... -
아아라
25.05.06 · 49.♡.11.6
써모스 좋아하는데 몇년전까지 4개쯤 사본 바로는 품질이 좀 복불복 느낌이었어요. (세척해도 남는 실리콘 비누냄새, 물에 남는 쇠 맛..) 장점은 보온력, AS 기간내 불량 교환이 수월하고, 파츠를 다 따로 팔아서 오래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심지어 하단부 보호용 커버도 팔아서 충격에 찌그러지거나 도장이 벗겨지는 것을 방지해줘서 좋더군요. 그럼에도 도장 벗겨짐은 피할 수는 없었습니다만ㅠㅠ 일본제품이라 최근에는 스탠리를 써요.. -
니니파
→ 아라 작성자
25.05.06 · 116.♡.6.99
미국애들꺼라 그런지 용량이 한국기준으로는 좀 애매한면이 있긴 해요. 500ml 이런식으로 딱 떨어지지가 않아서 말이에요.. -
아아라
→ 니파
25.05.06 · 49.♡.11.6
스타벅스 그라데이션 보온병이 500ml 입니다. (블랙앤 골드일때 사려다가 미뤘더니 단종돼서..) 입구가 넓어서 손세척 할 수 있을텐데.. 스타벅스 매장에서 실물을 한 번 보시는 것도 괜찮으실지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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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Yeti나 Stanley 쓰시는 분도 계시구요. 보통은 10~20달러 정도 선에서 많이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