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락 (116.♡.220.100)
2025년 5월 6일 AM 01:28 · 수정됨(02:28)
굴튀김이군
25.05.06 · 122.♡.135.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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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당연히 해야 했을, 공무를 개인의 자산을 베푼 것처럼 말하는 그 모양.
당연한 것조차 은혜로 생각해야 합니까?
그것도 어린이와 그 가족한테?
역겹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