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의 지금 행동이 약속된 대련이 아니라는 근거
외
외선이 (125.♡.200.106)
2025년 5월 6일 AM 08:50 · 수정됨(13:03)
조회 3,947 공감 0
김문수측 인물들이 차명진, 김재원이라서 그렇습니다.
원내 인물들도 아니고 둘 다 내란당에서 버린 인물들이지요.
물론 버릴만 했다고 생각이 들지만 어차피 소속 인원들이 같은 부류들이니 그건 차지하고라도 약속 대련이었다면 조금 더 중량감있는 인물들이 김문수측에 붙었을텐데 그게 전혀없지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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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홍안백발
25.05.06 · 112.♡.104.70
- 마
마려운개
25.05.06 · 220.♡.186.72
문수는 버티면 그나마 가능성이 있죠. 기호 2번 문수, 무소속 덕수.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샤샤프슈터
25.05.06 · 220.♡.177.169
맞아요 저 둘이 지금 이거 아니면 아무것도 없어요. 뒤가 없다는 거죠. 최대한 길게 길게 해주길 바랍니다 ㅋㅋ -
Jjoydivison
25.05.06 · 119.♡.207.200
김문수…정말 꽉 막힌 사람이죠. 절대로 순순히 대선 후보자리 내줄 사람이 아니에요 - M
miumiu1
25.05.06 · 118.♡.13.80
차명진은 특히 재판으로 돈 나갈게 많아서 더 악착같이 할겁니다. 문수는 힘내서 덕수가 무소속으로 3억내고 등록하도록 만드기를~~ -
GGreenDay
25.05.06 · 220.♡.195.99
김문수가 변절하기 전 노동운동 하던 시절에 현재 민주당이나 진보정당에 있던 동료들보다 훨씬 강경한 노동운동 하던 사람이였다면서요.
그런 자가 군부독재 극우정당에서 살아남을려면 더 많은 영혼을 팔았기에 살아남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수십년간 극우보다 더 극우로 변절하여 버틴게 2025년의 김문수입니다.
겉으로 보이는 모습은 유약해 보이지만 끈질긴 탐욕이 없었으면 현재까지 그 곳에 있지 못했을 겁니다.
김문수를 유약한 백면서생으로 보고 경선 당선 후 대권을 넙죽 넘겨줄 호구로 봤다면 철저하게 전략 실패라는 거죠. -
SSmena
25.05.06 · 1.♡.206.217
김문수 차명진 김재원 오래 굶었지요. 눈에 독기 가득히 품고 25일까지 버틸꺼라 봅니다. - 퓨
퓨리오사7
25.05.06 · 182.♡.225.77
국짐당 주류인 윤핵관들이 김문수를 만만하게 본거죠
사실 원조 아스팔트극우의 길을 걸었던 사람이 바로 김문수입니다.
전광훈과 손잡고 아스팔트를 종횡무진 누비던 쌈마이시절의 시라소니 김문수는 투쟁의 화신입니다.
노동운동하던 독고다이 성격 어디 안갑니다. 한번 돌아버리면 그냥 냅다 질러버리는 성격이지요
윤핵관들은 시라소니 김문수를 애완견 정도로 생각했겠지만 전혀~ 호랑이새끼를 키운 겁니다. -
디디지74
25.05.06 · 125.♡.135.65
국잠당 불구경 재밌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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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너 화이팅.....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