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을 해도 자연스럽고 부담스럽지가 않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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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nbetterlife (59.♡.103.12)
2025년 5월 6일 AM 09:51 · 수정됨(10:54)
조회 2,131 공감 0
오늘 아침에 김어준이 쌍시옷 단음을 냈었는데
묘장군이 처음에는 엇 깜짝아! 하더니
그담부터는 김어준이 조희대와 9인 사법부 양아치들의 대선개입을 계속 비판할때마다 쌍시옷으로 추임새를 넣어주네요.
근데 욕 같지가 않고, 그냥 추임새 같이 괜찮은 겁니다?
최서영 피디도 까고있네~ 할 때 손발이 척척맞는 추임새 같다고 생각했었는데
쌍시옷까지 자연스럽게 소화하는 분은 처음 봤네요.
솔직히 저 된소리 단음은 김어준이 할때도 좀 부담스럽거든요.
여튼... 뭔가 제 맘을 대변해 주는 것 같아서 웃음 터졌네요.
그렇다고 다모앙에서 욕이나 비속어를 쓰자는 건 아니고요 (진지).

된소리 단음 내지르고 해맑게 웃으시는 분 (김묘성 기자)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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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배가뚠뚠
25.05.06 · 175.♡.153.88
묘장군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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