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난민입니다.
남
남산깎는노인 (172.♡.207.180)
2024년 3월 29일 AM 05:51 · 수정됨(06:06)
조회 421 공감 0
난민이지만 이곳이 정착지가 되기를 바라봅니다.
클리앙은... 정말 안타깝네요. 아니길 아니길 바랐지만 운영자가 1찍은 아닌게 확실했네요.
댓글 (3)
- 에
에르메스
24.03.29 · 172.♡.207.75
-
미미스터쩌비
24.03.29 · 172.♡.206.201
환영합니다.
새로운 곳에서 잘 가꾸어 가야지요. -
BBlackPig
24.03.29 · 172.♡.223.67
여러분 이분 자전거의 전설의 레전드 같은분 ㅋㅋ
여긴 이런것도 됩니다! {emo:onion-112.gif: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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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