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뜯으며 드라마 보는데 강한나씨가 블랙 러시안을 주문하길래 찾아보니
masquerade

Lv.1 masquerade (121.♡.168.68)

2025년 5월 6일 AM 10:28 · 수정됨(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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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mu.wiki/w/%EB%B8%94%EB%9E%99%20%EB%9F%AC%EC%8B%9C%EC%95%88


음 깔루아에서 왜 커피향이 나는지 모르는 문외한인데..ㅎㅎ


배리에이션들 보니


마인드 이레이저 ?


그리도.......보드카 대신에 소주 쓰면 블랙 코리안 이라니...ㅎㅎ. 재밌네요...



이상 축구 한다고 맥주 한캔 까도.    경기 끝나면 반 이상 남는 사람의 글 이었습니다

댓글 (3)

  • PTSD

    PTSD Lv.1

    25.05.06 · 119.♡.178.81

    깔루아는 커피를 진하게 뽑아서 알콜과 섞어둔, 리큐르라 불리는 것들이죠.
    그냥 먹으면 너무 달고, 우유나 보드카등에 섞어서 커피맛을 내주는 용돕니다.
    참고로 비슷하지만 다른 베일리스라는 것도 있어요. 이거는 진한 초콜릿우유에 알콜을 섞어둔거죠.
  • masquerade

    masquerade Lv.1 → PTSD 작성자

    25.05.06 · 121.♡.168.68

    정보 감사합니다. 심도깊은 세계네요
  • 욕처럼남은목숨

    욕처럼남은목숨 Lv.1

    25.05.06 · 175.♡.17.194

    칵테일도 대법관들 처럼 베일에 싸여있을때 멋있었던 장르였죠.

    셀리 템플..칵테일 배울때 버진칵테일 , 목테일, 논알콜칵테일인데 성스러운 셀리의 재단이라고 배웠는데.

    그냥 유명한 아역배우 셜리 템플이 마셨던 음료였다는거 알게 된 후 칵테일에 대한 일종의 환상이 깨지더라구요.

    칵테일은 진짜 별거 없어여. 6대 기주만 알면 되죠.

    위스키랑 브랜디의 차이도 전혀 모르던 시절(심지어 찾으려고 하려면 교보문고가서 칵테일 책을 찾아봐야 햇던 시절)

    그냥 미지의 주류에 대한 환상과 낭만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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