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밤사이에 전국위원회 소집했네요. 진짜 문수 날릴 각오까지 하는건가요 ㅎ
구름처럼

Lv.1 구름처럼 (121.♡.92.244)

2025년 5월 6일 AM 10:34 · 수정됨(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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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제미나이의 인터뷰 요약 내용


김재원 전 의원 인터뷰 요약 (김문수 후보 비서실장)

주요 내용: 김문수 후보 측은 당 지도부가 후보 선출 직후 무리하게 한덕수 후보와의 단일화를 요구하며, 당선된 후보의 정당한 권리와 지위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합니다. 특히 심야에 전국위원회 및 전당대회 소집 공고를 낸 것은 김문수 후보를 끌어내리려는 의도가 아닌지 강하게 의심하고 있습니다.

세부 사항:

  1. 단일화 압박의 부당성:

    • 김문수 후보가 5월 3일 오후 4시에 선출되었는데, 불과 3시간 뒤인 저녁 7시에 당 지도부가 찾아와 연휴(4~6일)가 낀 3일 만인 7일까지 한덕수 후보와의 단일화를 완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 이는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며, 후보에 대한 존중이 결여된 요구라고 주장합니다.
  2. 후보 권한 및 지위 불인정:

    • 김 후보 측은 선거 준비 및 단일화 추진을 위해 장동혁 의원을 사무총장으로 임명해달라고 요청했으나, 당 지도부는 단일화 전에는 선대위 구성 및 당직자 임명이 불가하다며 거부했습니다. (※이후 의원총회를 통해 사무총장 교체 및 선대위 구성은 합의되었으나, 즉각 이행되지 않음)
    • 당 지도부가 김문수 후보를 최종 후보가 아닌, 한덕수 후보와의 단일화를 위한 '중간 단계' 정도로 인식하고 있다고 의심합니다. (당무 우선권, 후보자 지위 불인정)
    • 구체적 사례로 후보 임명장 미발급, 최고위 회의 배경 현수막(백드롭) 교체 거부, 공식 후보 사진 촬영 장소 임의 변경(고급 스튜디오 취소 후 지하 스튜디오 배정) 등을 들었습니다. 특히 같은 시간에 한덕수 후보는 당의 지원 하에 동일한 방식으로 사진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 선거운동 기간 내내 '불쏘시개', '일회용 후보', '허수아비 후보'라는 비판에 시달렸으며, 당 지도부의 현재 태도가 이를 뒷받침한다고 느낍니다.
  3. 전국위/전당대회 소집 의혹:

    • 어젯밤(5일) 늦게 당 지도부와 선대위 구성 등에 합의했음에도, 직후 심야에 전국위원회(8~11일)와 전당대회(10~11일) 소집 공고가 홈페이지에 게시되었습니다.
    • 김 후보 측은 후보 단일화 자체에는 전국위/전당대회가 필요 없다고 봅니다. (김문수로 단일화 시 그냥 등록, 한덕수로 단일화 시 김문수 사퇴 후 한덕수 입당/등록하면 됨)
    • 따라서 이는 단일화가 뜻대로 되지 않을 경우, 당헌·당규를 개정하여 선출된 후보(김문수)의 자격을 박탈하거나 지위를 변경하려는 시도일 수 있다고 강하게 의심합니다. 김문수 후보 본인이 "나를 끌어내리려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표했다고 전했습니다.
  4. 단일화 자체에 대한 입장:

    • 김 후보는 단일화 자체를 거부하는 것이 아니며, 경선 때부터 필요성을 이야기했습니다.
    • 다만, 후보로서의 지위를 인정받고 선거 준비 체계(선대위, 사무총장 임명 등)가 갖춰진 상태에서 정식으로 추진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 장동혁 의원을 사무총장 내정 및 협상 대표로 지명한 것은 11일까지 단일화를 추진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었으나, 당 지도부가 이를 지연시켰다고 주장합니다.
  5. 한덕수 후보 측과의 만남 관련:

    • 한덕수 후보가 언론에 '김문수 후보가 3번 만나자고 했는데 거절당했다'고 말한 것은 사실과 다르며 비신사적이라고 비판했습니다.
    • 이는 여러 사람이 있는 자리에서 악수하며 나눈 가벼운 인사말 수준이었고, 이를 마치 간곡한 요청을 거절한 것처럼 언론에 알린 것은 김문수 후보를 무안하게 만들려는 의도라고 해석했습니다.

결론: 김문수 후보 측은 당 지도부의 무리한 단일화 압박과 후보로서의 불인정, 나아가 후보 자격 자체를 흔들려는 듯한 움직임(전국위/전당대회 소집)에 대해 강한 불신과 반발심을 가지고 있으며, 정상적인 선거운동 준비와 단일화 협의를 위해 후보의 지위 인정과 절차 존중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댓글 (14)

  • 달짝지근

    달짝지근 Lv.1

    25.05.06 · 49.♡.149.207

    역시 쿠데타 일당들 ㅋㅋㅋㅋ
  • LeoNa

    LeoNa Lv.1

    25.05.06 · 219.♡.136.114

    이러다 제 2의 옥새런 발생하는거 아닙니까?
  • 구름처럼

    구름처럼 Lv.1 작성자

    25.05.06 · 121.♡.92.244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당 지도부를 향해 오는 8~9일 전국위원회, 10~11일 전당대회 소집 공고를 낸 이유를 명확히 밝히라고 요구했다.

    김문수 후보는 6일 오전 캠프 출입기자를 대상으로 공개된 입장문에서 "당은 현재까지도 후보를 배제한 채 일방적 당 운영을 강행하는 등, 사실상 당의 공식 대선 후보로 인정하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당은 5월 8~9일 전국위원회, 10~11일 전당대회를 개최한 이유를 분명하고 명확하게 밝혀라"고 촉구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2952852?type=breakingnews&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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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까지 후보등록시한에 맞춰서 소집공고를 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카 빡돌았을듯
  • awful

    awful Lv.1

    25.05.06 · 220.♡.209.167

    경선은 왜 한건가요 ㅋㅋㅋㅋ
  • 원티드 Lv.1

    25.05.06 · 211.♡.178.80

    너무 쒸레기 같아서 어떻게 되든 말든 관심도 주고 싶지 않네요. 우린 판사들 때려잡을 궁리만...
  • lastseven

    lastseven Lv.1

    25.05.06 · 106.♡.69.248

    3억 내고 개고생해서 올라왔더니만...3일만에 한덕수에게 양보하라고 압박...단일화한다 광 팔은 김문수도 문제지만...좀 심하네요...
  • 고약상자

    고약상자 Lv.1

    25.05.06 · 76.♡.17.15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정당에 매년 300억씩 세금으로 지원합니다. 정당 해체해야 합니다.
  • Bcoder™

    Bcoder™ Lv.1

    25.05.06 · 221.♡.162.27

    고도리도 광 팔 시간은 주거늘...ㅋㅋㅋ
    위헌정당 정체성 지대로 확인 중이네요.
  • B

    born2love Lv.1

    25.05.06 · 175.♡.5.19

    역시 내란당이라 당내 규칙은 내버리고 쿠데타군요.
  • 이슬이

    이슬이 Lv.1

    25.05.06 · 124.♡.223.203

    아니.. 이럴거 경선은 왜 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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