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재자와 민주적인 정치인의 차이가 드러날 때
diynbetterlife

Lv.1 diynbetterlife (59.♡.103.12)

2025년 5월 6일 AM 10:37 · 수정됨(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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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교황 합성짤과 보우소나루의 오토바이가 윤석열의 기차좌석 위 구둣발인 이유


윤석열, 트럼프, 보우소나루 모두 

쿠데타를 일으켰거나(윤) 시도했거나(보우) 시도할 인물(트)들이죠.

왜냐하면 부정선거를 주장하고 자경단을 옹호하고 민간인 공격과 공기관 공격을 정당화하기 때문이고요.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을 보면 '자기 희생'을 해서라도 공익을 중시하는게 인생 행보를 통해 드러나잖아요.

근데 저들 독재자들은 '자기가 돋보이는게' 중요합니다.

국민들은 자신들을 추앙할 팬덤이어야 하고요. 그러니 지지자들보고

상대편에게는 ~빠라고 하고, 자신들에게는 '팬카페니 팬덤'이니 하죠.


심지어 진보 언론이라는 한겨레에서도 정치인에 대한 지지자들을 진영 구별없이 '팬덤'으로 얘기하던데요.

이재명 팬덤 따라가는 한동훈 팬덤 ‘10만 양병’ | 한겨레


팬덤은 국민이 정치인의 행보나 정책, 사안마다 살펴보고 비판적 사고나 판단 기준을 거친 후 정치인을 지지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무지성 추종세력이라는 느낌이 강하잖아요.


진보언론에서 진보와 내란의힘 지지자들을 구별 없이 팬덤이라고 부르는 프레임도 문제고,

국민(시민)을 자신들을 따르는 추종세력으로 보는 정치인들도 문제입니다.


한국의 대통령들만 봐도

독재자와 민주적인 정치인의 차이는 

'자신을 돋보이게 하느냐'

'자기 희생이 있느냐'

인 것 같습니다.



22대 총선에서 수박들을 걸러내고

12.3 내란을 진압하고

조희대와 9인 사법내란수괴들에게  6.8만페이지의 재판기록 열람한 로그기록 정보공개 청구건이 이틀만에 100만건이라는 것을 봐도, 

그리고 각 분야의 전문가(뉴스공장에 나온 민주당의 일부 전직 판사 의원들)들이 얼마나 자신의 영역에 갖혀 국민적 정서와 괴리됐는지를 느낄때마다

시민의 참여가 얼마나 모든 분야에 필요한지 새록새록 느끼고 있잖아요.


독재자는 저런 시민이 불편하니 척결 대상이고

민주적인 지도자는 저런 시민의 참여를 가능한 늘리려고 할거고요.



그래서 정치인의 자질을 볼 때 사람들이

구둣발을 올리는거며

어깨뽕이며..가발 등에서 느끼는거죠.


'자신이 가장 중요한 독재자'인가

'자기 희생을 해서라도 공익'이 중요한 지도자인가.


독재자와 민주적인 정치인의 차이가 드러날 때라고요.



https://youtu.be/J7NyPjH-mMo?si=ETJ3cQaXWKUq-laM



이미지 출처: 한겨례


윤석열이 부러웠던 트럼프 근황.jpg​  (군인 퍼레이드)

교황 선종 후 트럼프가 올린 합성 짤



오토바이 타고 대선유세하는 보우소나루 | 연합뉴스

댓글 (2)

  • 마법사쿠루쿠루

    마법사쿠루쿠루 Lv.1

    25.05.06 · 211.♡.43.195

    ㅎㅎㅎ 상식적인 인간이라면 뭐 다 알죠
    하지만, 이재명 대통령 후보가 지난 대선에서
    0.7%로 밀린건...내부의 적이 칼이 된 이유가
    제일 큽니다 ㅎㅎ 미국의 경우도 마찬가지죠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 마법사쿠루쿠루 작성자

    25.05.06 · 118.♡.7.3

    민주당에서는 수박이나 정의당이겠고요.
    진보 커뮤에서는 내 맘에 안 든다고 싸잡아 매도하는 경우겠고요. 지역 비하든 뭐든요.

    박구용 교수도 “내 맘에 안 드는 대상을 누군가 대신 패준다고 부당한 폭력을 용인하면 그게 파시즘“이라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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