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관훈토론회 보는데 지치네요.
맛김치

Lv.1 맛김치 (125.♡.186.94)

2025년 5월 6일 AM 10:44 · 수정됨(14:51)

조회 3,228 공감 0

생각이 없으니 질문에 답을 바로 못하고 이소리 저소리 하면서 듣는 사람 지치게 하는 스타일이네요.

윤석열이랑 비슷합니다.

댓글 (8)

  • 술향에취해

    술향에취해 Lv.1

    25.05.06 · 1.♡.1.38

    8일날은 김문수 관훈토론회 잡혀있던데요
    그것도 대략 ㅋㅋㅋ
    근데 애네 7일까지는 내부적으로 단일화 아닌가요

    잼대표는 날짜 언제 잡아줄지 아직 공지는 안올라왔네요
  • B

    born2love Lv.1

    25.05.06 · 175.♡.5.19

    말문 막히면 나 하버드 나왔다고 그럴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 소금쥬스

    소금쥬스 Lv.1

    25.05.06 · 118.♡.226.139

    이런걸 봐야하고 비판할거 하고 잘 하는(그런거 없을겁니다) 그런건 칭찬해주어야 하는데
    TV에 나오면 쌍욕해가면서 TV끄기에
    덕수가 뭘 하는지 모르고 삽니다..
  • 아진코트

    아진코트 Lv.1

    25.05.06 · 211.♡.24.105

    저게 전형적인 고위 공무원 화법입니다.
    책임지기 싫어서 즉답을 안하는 방식이 몸에 배어버려서 그럽니다.
    저런 사람들은 보통 비전을 제시하는 능력이 없습니다.
    정치도 전문영역이라는 사실을 저런 사람들이 입증해주죠.
  • 맛김치

    맛김치 Lv.1 → 아진코트 작성자

    25.05.06 · 125.♡.186.94

    공감가요.
    두루뭉술 그럴듯한 말을 하는데 알맹이가 없네요.
    대통령감이 절대 아니라는 게 확실히 보입니다.
  • 부드러운송곳

    부드러운송곳 Lv.1 → 아진코트

    25.05.06 · 121.♡.246.242

    꼭 고위 공무원이 아니더라도
    책임을 지는 자리에 있는 관리자들 중에
    이런 부류가 많은것 같습니다
  • 소금쥬스

    소금쥬스 Lv.1

    25.05.06 · 118.♡.226.139

    관료가 대선에서 당선되면 인정은 해주어야 한다고 생각 했었지만..
    선출을 안해 본 관료는 10석렬이 같이 할겁니다..
    내가낸데...
    정말 선출하고 너무 차이납니다..
    우리의 삶을 몰라요............................
  • 담벼락을쳐다보고

    담벼락을쳐다보고 Lv.1

    25.05.06 · 59.♡.239.132

    전생에 미끄덩 미끄덩 기름장어였다고 합니다.
    인두겁을 벗기면 속은 기름장어일 것 같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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