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의 오늘 외침...
I
iamgulbi (125.♡.111.231)
2025년 5월 6일 PM 01:35 · 수정됨(14:57)
조회 3,433 공감 0
댓글 (7)
-
츄츄하이하이볼
25.05.06 · 140.♡.29.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5/comment_2365070594_o68KxSWG_b53e475f694402761a0bb65e4d7514ea717f70ac.webp] -
Iiamgulbi
→ 츄하이하이볼 작성자
25.05.06 · 125.♡.111.231
ㅋㅋㅋ 요즘 떡수 피 마르는 소리가 즐거워요. -
효효도르는효도를
25.05.06 · 211.♡.66.45
뒤에 경호원 표정 보소 ㅎ -
Iiamgulbi
→ 효도르는효도를 작성자
25.05.06 · 125.♡.111.231
맞아 너 당한거야... 그런데 난 누구? 여긴 어디?..모르겠다...ㅋㅋㅋ -
HHENE
25.05.06 · 220.♡.77.89
그래서 서로 사랑해야 해요라고 말했군요. 이제야 저 뜬금없는 말의 문맥이 맞춰지네요. (처맞는 말이지만)
"(문수씨, 당신은 영남사람) 저는 호남사람이에요. 우린 서로 사랑해야 해요~" -
Iiamgulbi
→ HENE 작성자
25.05.06 · 125.♡.111.231
저 양반 순진한건지...
진짜 석열이말 믿고 나온건지...
각시 말만 듣고 나온건지... 안타가운 현실이죠.
물론 우리는 꿀잼이지만^^ -
책책방주인
25.05.06 · 175.♡.168.215
수사나 받아요 덕수씨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