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 없는 고추짬뽕과 새콤한 탕수육
코
코파니코피나 (118.♡.73.160)
2025년 5월 6일 PM 04:59 · 수정됨(17:32)
조회 1,464 공감 0
동네를 걷다가 처음보는 중국집인데 30년 전통이랍니다.
이사를 오셨나 봅니다.
배고파서 주문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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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추 없는 고추짬뽕 12,000원
홍합, 냉동으로 추정되는 오징어, 파프리카, 양파, 배추
매콤함을 기대했지만 평범하네요.
파프리카를 고추로 봐야하나 고민됩니다.
2. 새콤함이 강조된 탕수육(소) 20,000원
소스는 따로 주는데, 너무 새콤해서 새롭습니다.
튀김은 그냥 그렇네오.
부어서 먹었습니다.
거기가 어딥니까에는 답을 안하겠습니다.
다 먹긴 했는데 실망했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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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25.05.06 · 14.♡.220.196
다른 얘기지만, 탕슉 소 짜가 이젠 20,000 원 씩이나 하는군요. -
코코파니코피나
→ metalkid 작성자
25.05.06 · 118.♡.73.160
물가가 많이 올랐죠.
양을 줄여 미니탕수육으로 10,000-12,000원에 파는 곳도 있습니다. -
Ookbari
25.05.06 · 118.♡.6.124
고추잡채에 파프리카를 쓰는건 맞는데 고추짬뽕은 모르겠네요 ㅎㅎ -
토토마토
25.05.06 · 121.♡.56.183
고추(가루)짬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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