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순대 버틸수록 지지는 오히려 더 오를겁니다
시
시아시언 (59.♡.50.123)
2025년 5월 6일 PM 07:17 · 수정됨(19:25)
조회 1,507 공감 0
라바와 단일화 압박 버티면 버틸수록
오히려 저짝 내에서 지지는 더 높아지죠.
애초에 김문순대가
그저그런 변방을 멤도는 정치인에서
갑자기 저짝 대선 후보급으로 떠오른
이유부터 생각해 보면 됩니다.
자기뜻을 굽히지 않는 꼿꼿함을
고집하는 모습을 보며 불법계엄실패후
패족이 된 저짝들 입장에서는
작은 통쾌함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지금 어찌되었건 공식적인
당내 경선절차 (전당원대회) 를 통해서
저짝당의 대선후보로 선출된 김문순대
바로 라바로 단일화 해라~ 라는
당 지도부의 압박에 반항하는
모습이 보여질수록 저짝의 지지는
김문순대쪽으로 더 몰릴겁니다.
(어차피 같은물이니 라바는 떨어지고)
어차피 저들도 이번 선거에서
정상적으로 이길 수 없다는거 아는데
최소한 명분이라도 있기를 바라거든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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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wful
25.05.06 · 220.♡.209.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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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아시언
→ awful 작성자
25.05.06 · 59.♡.50.123
전광훈 픽...인건 한참전이구요
결국 정치인으로서 떠오르는 이미지가 얼마나 깊게 각인되는 장면이 있느냐 (의도적이든 만들어진 이미지건) 가 중요하거든요. 김문순대 과거에 가장 큰 이미지는 "나 도지산데" 였습니다. 그런데 이번 정국에서 나홀로 버틴 "저짝의 열사" 이미지가 저짝에게 가장 크게 각인된 이미지에요 -
사사자바람연꽃
25.05.06 · 221.♡.34.113
핍박 박는 이미지 구축 이더군요.
시간은 문수 편인 것 같네요. -
시시아시언
→ 사자바람연꽃 작성자
25.05.06 · 59.♡.50.123
네 오히려 자기 명분을 더더욱 강화할 수 있는 상황이죠 - M
mountpath
25.05.06 · 118.♡.64.217
명ㅌ균
이사람은 어디갔나요
이름도 잊어버리겠네요 -
시시아시언
→ mountpath 작성자
25.05.06 · 59.♡.50.123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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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거나 총체적 난국이긴 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