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직기간 중 다들 뭐하며 시간보내셨읍니까
코
코쿠 (112.♡.121.165)
2025년 5월 6일 PM 08:12 · 수정됨(05. 07. 08:52)
조회 1,238 공감 0
실직 36일차
그동안 책 3권 읽고
매일 1만보 걷기
영화 3편보고
ott시리즈 하나 보고..
그외에 별로 한게 없습니다..
시간나면 뭐 이거저거 할 줄 알았는데..
이 회사 저 회사 면접도 보고
결과 기다리고 하다보니
마음이 편하지가 않더군요…
어머니의 중병으로 마음리 편하지 못해 뭘해도 기분이 안납니다..
댓글 (14)
-
야야댕선생
25.05.06 · 211.♡.200.240
힘내세요!! -
살살려주세요
25.05.06 · 122.♡.54.73
자전거 국토종주, 쿠팡 플랙스, 타다 드라이버 등등.... 대략 6개월 동안 나름 알차게 보냈습니다. - 큐
큐큐쿸
25.05.06 · 104.♡.68.22
얼마전에 들은 얘기 중에 공감된 말이… 사람이 잘 나갈 때는 체력이 부족하고 잘 안되고 있을 때에는 멘탈이 힘들다네요. 그래서 훗날 잘될 때를 대비해서 빡세게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운동하니 그 시간에는 살겠다는 생각만 들고 딴 생각은 안들고요… 잠도 푹 자게 되더라구요. 전 요즘 그래서 산책보다는 땀이 비질비질 나고 근육통으로 고생하는 근력운동을 하고 있어요… -
솔솔고래
25.05.06 · 223.♡.45.120
미혼이고 나말곤 다른 부담감이 없어서
공연보러가고 (락페 3일권등), 게임파고들고,영화제매일가서영화보기 같은 평소에 하던 취미를 더 하드하게 만들어서 일정을 보낸거 같네요. -
Jjaynee
25.05.06 · 182.♡.161.185
힘 내세요!!!!! 저도 아버지 병환 때문에 마음이 엄청 무거운데.... 운동하면서, 식사 잘 챙기며 힘을 내고 있습니다. 운동하며 체력 비축하시고, 식사 잘 챙기고 잘 주무시고... 건강 살피는 시점으로 삼아야 할 거 같아요. 화이팅!!!!!!!!! -
윤윤사모
25.05.06 · 124.♡.160.101
평소 시간나면 해야지라고 미뤄뒀던 버킷리스트랄까 그런 일을 했습니다. 덕분에 책을 2권 썼었네요. 코쿠님 같은 분에게 꼭 권해드리고 싶은 일입니다. 이미 책을 내본 저자이실 것도 같긴 합니다만... -
Ccatopia
25.05.06 · 118.♡.172.85
학교들어가 공부하고 이것저것 자격증도
따고 그랬는데 활용할 곳이 없네요 ㅠㅠ -
IIKnowNothing
25.05.06 · 175.♡.83.45
백수 1년반째인데 운동 빡세게 하고 있습니다 -
Rruinnel
25.05.06 · 124.♡.117.8
3교대로 돈버는 마누님 3개월간 출퇴근 셔틀 해봤습니다.
다행히 3개월 뒤에 취업이 되었네요. -
Eeuphony
25.05.06 · 221.♡.171.66
산책하고, 자격증 시험 준비, 민간경력채용 공무원 시험 준비, 블로그 글쓰기랑 맛집 체험단을 했습니다.
이직을 위한 이력서 업데이트랑 면접 준비도 했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