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벼락을쳐다보고 (211.♡.108.39)
2025년 5월 6일 PM 09:20 · 수정됨(21:35)
을사10적 판결 관련 파묘는 계속되어야 합니다.
벗겨야죠.
박변호사의 1500억 상당의 대치동 건물을 삼성메디슨이 902억원에 공매로 받습니다.
박변호사는 억울해서 소송을 합니다.
1심 삼성메디슨 승
2심 삼성메디슨 승
3심 파기환송 = 삼성메디슨 패 취지
하지만, 최종적으로 삼성메디슨 승
박변호사 재심 요구 ---> 조희대 재심 기각
조희대는 박변호사에 의해 판결 관련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로 고발됩니다.
그리고 2023년 12월 5일 대법원장 인사청문회 당일 고발된 사건이 기각됩니다.
조희대는 고발되고 기각되었다는 것을 전혀 몰랐다는 새빨간 거짓말같은 발언을 합니다.
재심 기각에 대해서 파면 뭔가 나오겠죠.
대법원에서 삼성메디슨 패소 취지로 돌려보낸 것이 최종적으로 승소가 되었는데 재심 기각을 한 이유에 뭔가 냄새가 납니다.
추가로 정점식의 소름 돋는 조희대 변론이 있는데 국힘이 조희대 보호를 위해 세세하게 파악하고 있었다는 얘기입니다.
윤석열에게 반드시 필요한 사람이었던 거죠.
정리하면 삼성메디슨 편을 들어준 것에 어떤 비리가 있었을 가능성이 있고 그렇기 때문에 청문회 날 아침에 부랴부랴 고발을 기각했을 거라는 것이 영상의 주요 내용이 되는 것 같네요.
자세한 내용은 다음에서 보세요. (별로 선호하는 방송은 아닙니다. 팩트로만 보려구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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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사모
25.05.06 · 124.♡.160.101
도대체 누가 누구를 심판하는 것인지... 미친 세상입니다. 빨리 바로 잡아야 합니다. - 사
사진친구
25.05.06 · 112.♡.160.114
서울법대는 도대체 어떤인간들이 가는겁니까 -
구구구
25.05.06 · 104.♡.68.24
또 삼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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