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게 역시 장땡인거 같습니다...
니
니파 (116.♡.6.99)
2025년 5월 6일 PM 11:19
조회 1,566 공감 0
좋다는 이야기에 샀지만 아직 제대로 써보지 못한 것 중 하나가...
보조 배터리.
그런데 크고 무거운 벽돌급 보조배터리. (앵커 프라임이였나..)
용량도 짱짱하고 충전속도 아주 좋아요.
무거울뿐..
들고다니기 부담스러울뿐..
딱 한번, 서코 처음 갔을때 들고가봤다가, 아... 이건 휴대용이 아니구나 느끼고서는...
가벼운 10000 짜리 하나 새로사서 들고 다닌다는 게 함정...
뚜벅이에게 여행용은 일단 무게가 최우선인거 같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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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25.05.06 · 175.♡.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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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ar201
25.05.06 · 222.♡.92.129
거기서 좀 더 맥세이프 배터리를 찾게 되더라구요. 한번만 충전하면 집 갈때까지 버티니 10000까지도 필요없는 거 같아요.
작고 편한게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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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용량이라 생각합니다.
그이상은 무게전쟁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