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 좋아하세요?] God of Ruin - Witherscape
시
시커먼사각 (49.♡.218.16)
2025년 5월 6일 PM 11:28
조회 264 공감 0
오늘 보아하니 저짝 내란당에는 God of Ruin께서 강림하시는 것 같더군요. ㅋㅋㅋㅋㅋㅋ
우리나라에서는 전혀 인지도가 없는 밴드인 위더스케이프의 God of Ruin 입니다. 이 밴드는 2010년대에 데뷔한 스웨덴 출신의 2인조 밴드인데.... 역시 우리나라에 인지도가 없다보니 정보도 없네요. ㅎ
제가 알기로는 북유럽의 고딕+데스+멜로딕+프로그레시브스러운 밴드들도 그다지 인력풀이 넓은 편이 아니라 서로간에 멤버가 교환이 되거나 앨범이나 공연에 서로서로 품앗이해주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서로 닮은 듯 안 닮은 듯한 사운드가 많은 편이긴 합니다. 제가 이 밴드를 알게 된 것도 그렇게 서로 품앗이하던 다른 밴드의 앨범을 듣다가 알게 된 거구요.
들어보면 대충 감이 오실텐데... 날씨와 어울리는 썰렁한 분위기인 곡이고, 북구 특유의 오페라스러운 멜로디에다 데스메탈스러운 분위기를 한스푼 끼얹은 그런 곡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niSKAScFBhE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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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명
25.05.06 · 175.♡.223.16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5/comment_2948914960_SXhGrTVy_a7364393e3a58b176269e7eae65ef0736548bbfb.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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