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동안 이틀을 응급실에 와보네요.
아
아빠가안티 (106.♡.195.38)
2025년 5월 7일 AM 12:17 · 수정됨(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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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장모님한테 갔더니 무슨 벌레에게 쏘였는지 얼굴이 퉁퉁 부으셔서 급히 지역병원의 응급실에 다녀오고, 오늘은 딸아이가 처가집 근처 횟집에서 먹은 석화(굴)때문인지 식중독 증상이 생겨 이밤에 집근처 응급실에 와 있네요.
저는 몇해전 굴먹고 식중독을 두번이나 경험 했기에 안먹었더니 딸아이가 다 먹고, 혼자 고통스러워 하니 마음이 아픕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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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25.05.07 · 223.♡.7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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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25.05.07 · 14.♡.220.196
한국의 굴은 무섭군요.
베트남에서 생굴 몇 번 먹어도 의외로 괜찮던데요.
모두 빨리 회복되기를 바랍니다. -
SSD비니
25.05.07 · 68.♡.162.50
저도 생굴먹고 한번 죽을뻔해서 다시는 생굴을 먹지 않습니다 -
Ddiynbetterlife
25.05.07 · 59.♡.103.12
장모님과 따님 모두 쾌유를 바랍니다. -
레레베카미니
25.05.07 · 221.♡.25.227
굴은 5월부터 8월까지 산란기로 먹지 않아요
영어로 r이 들어가지 않는 달은 피하세요 -
휘휘소
→ 레베카미니
25.05.07 · 210.♡.27.154
9월 Septembe_r Sep.
10월 Octobe_r Oct.
11월 Novembe_r N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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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June Jun
7월 July Jul.
8월 August Aug.
ㄷㄷ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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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은 정말 조심해서 먹거나 안 먹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저도 두 번이나 죽다 살아나서 그 뒤로 안 먹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