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d OS for Mx (M4) 데스크탑 모드
V
vader (221.♡.19.214)
2025년 5월 7일 AM 01:13 · 수정됨(01:50)
조회 2,595 공감 0
프로 11 1세대 만 써와서 모르겠는데, M4로 와 보니 데스크탑 모니터 확장 기능이 있더군요.
미러링이 아니니 그 모니터에 접근 하려면 키보드와 마우스류가 필요한데, 연결해서 보니 은근 Mac OS와 유사합니다.
좀 써 보니.. 은근 불편합니다. iPad OS의 한계죠. 새 창도 cmd+n이 아니고 아래 독에서 끌고 와야 하고 Mac에서 전혀 쓰지 않는 스테이지 매니저는 역시나 무쓸모이고...
모든 전체화면 구동이 앱 내에서만 되니 이도 불편하고...
그치만 외장 모니터 전체를 쓸 수 있으니 그것 하나는 만족스러운데요,
역시나 사람들이 기대 하는 것은, 터치 인터페이스는 유지 하되 MacOS급의 자유도 및 앱 밖으로의 화면 활용, 그리고 샌드박스가 아닌 OS의 파일 시스템을 더 활용할 수 있도록 ... 그러니까 펜질을 할 수 있는 OSX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 클램쉘 모드가 동작 안하니 매우 불만스럽더라고요. OLED 소자가 타는 소리가 타닥 타닥...
댓글 (1)
-
예예지
25.05.07 · 116.♡.254.67
스테이지 매니저가 단일 모니터에 여러 앱 열면 편하긴 한데 그냥 모니터를 1대 더 늘리는게 압도적으로 편해서 안 쓰게 되는 계륵같은 존재같아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