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9.상담하면서 느낀 점_여행 #7, 운동 #5, 주체적인 삶
okdoc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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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7일 AM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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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행의 마지막날 아침입니다. 어제 저녁 아쿠아 줌바 댄스를 열심히 추었더니 피곤했는지 늦잠을 잤습니다. 9마일로 10분만 달렸습니다. 해변 산책은 아이와 아내에게 양보하고 저는 뷔페 줄서서 기다리며 이 글을 씁니다. 


what am I 라는 물음에서 why is it 세상의 근원이나 목적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으로, 그리고 how is it 목표나 방법에 대한 생각으로 발전하는 것 같습니다.


끊임없이 아는 것의 끝에서 모르는 것의 경계에서 치열하게 살아가는 것이 자유롭고 창의적이고 주체적으로 사는 삶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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