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가 끝나고 좀 냉정해지니 드는 생각
알
알베르토 (122.♡.30.95)
2025년 5월 7일 AM 08:09 · 수정됨(11:19)
조회 3,128 공감 0
행정부와 사법부는 무슨 깡으로 정치의 영역에 발을 담그려하는걸까요?
여태까지는 선은 안넘 었는데 정치의 영역으로 들어오니 진짜 정치의 프로들한테 줘털릴걸 몰랐을까요?
얼마나 정치인들을 우습게 본걸까요 ㅎㅎ
백스테이지의 인물들이 매인스테이지로 나오니 한국의 엘리트들의 민낮이 드러나 버리니 참담한 심정이기까지 하네요
그래도 다행인건 우리들이 사람들은 잘 뽑은거 같네요
민주당이 할 일은 민주당에게 맡기고 우리는 우리가 할일을 해야겠지요
댓글 (13)
- 뽀
뽀삐군
25.05.07 · 218.♡.156.82
일본이 한국을 먹으려고 한다고 바라보면 명확합니다. 같은 수법이에요. - S
someshine
→ 뽀삐군
25.05.07 · 61.♡.87.225
정확하게 와닿습니다! -
明明天
25.05.07 · 110.♡.55.98
이번 기회에 진짜 제일 뒤에서 조종하는 인간을 끌어내야 합니다. -
CCrossFit
→ 明天
25.05.07 · 118.♡.113.252
김앤장도 파헤쳐야 합니다. 나라의 암 덩어리입니다. -
다다크라이터
25.05.07 · 211.♡.121.179
윤석열을 필두로 한 검찰이 부릴 수 있는 영향력을 최대치로 광분한 결과가 아닐까 합니다.
게다가 윤석열은 온갖 기관에 검찰 출신들을 인사했었잖아요. -
까까망꼬망
25.05.07 · 61.♡.120.114
뭔가 근대사에 대해 착각을 하시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사법부가 지금만 정치에 참여한게 아니라 일제시대부터 부역질해온건 유구한 역사입니다
사법살인에 한몫했고 당장 박근혜 쿠데타 무혐의 준것만으로도 쿠데타 공범이라고 봐야할 사항이구요
사람들이 제대로 사법부의 정체를 못알아본게 맞지 저놈들이 이제서야 저러는건 절대 아닙니다. -
사사자바람연꽃
25.05.07 · 221.♡.34.113
제생각엔 이전에도 했을거라고 봅니다.
다만 우리들이 몰랐을 뿐이죠.
기울어진 언론환경이 한몫 했을 겁니다. -
PpOOq
25.05.07 · 111.♡.103.64
이승만때 부터 이명박근혜까지 수많은 조작사건으로 고문에 상형당하고 가족이 파괴된 사람들의 구금과 판결에 관여한 판검사 어느 한사람 직접 사과한 적이 없습니다. -
BBluewhite
25.05.07 · 106.♡.128.37
무소불위였고
무대뽀에게 약점까지 잡힌거 같으니 ..? -
SSeau
25.05.07 · 220.♡.135.123
그냥 이번에 드러난거에요. 정체를 드러내놓을 정도로 코너에 몰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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